즉석밥에 용량이 200g으로 정해지지 않은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다른 브랜드와 맞게 굳이 200g으로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한국에서 200g이라는 기준은 애매합니다. 무슨 이유로 밥을 200g을 먹을까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100g만 먹어도 되는 것이고 혈당만 많이 올리는 쌀 자체를 먹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200g이라고 하는 것은 마진과 소모의 측면에서 생각을 하였을 때 굳이 정확한 수치도 아니고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은 아마도 쌀의 소모와 비축을 하는 경우 손상이 크기 때문에 이런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용량 변화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큰 밥으로 300g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 인당 쌀 소비게 하루에 155g으로 매우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양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