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자라가 10cm가 넘어가는데 사육장 개편이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9월 쯤 인터넷으로 농장에서 토종자라 동전만한 새끼를 분양받았는데 현재는 주둥이부터 꼬리까지 길이가 10cm에 달할 만큼 컸습니다. 2자 리빙박스에서 사육 중인데 향후 사육장을 더 큰 걸로 교체해줄 예정이에요. 그런데 자라가 크면 육지가 필요없다는 글을 봤거든요. 이 녀석 평소에도 거의 물속에만 있던데 좀 더 크면 육지를 없애고 완수생으로 키워도 될까요? 공간 확보도 할 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지을 아예 없애기 보단 최소한 하는 방식으로 키워도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 상태 점검과 먹이 및 겉 문제 없도록 수분공급과 전체적인 관리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더

  • 자라는 거의 물에서 생활하지만 육지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개체가 원할때 물 밖에서 몸을 말리고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공간과 UVB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넓은 수영공간을 확보하고 물 위로 살짝 올라와 쉴수 있는 매끈하고 안전한 쉼터를 마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