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zer
- 생활꿀팁생활Q. 워썬더에서 헬리콥터는 도대체 어떻게 타야하는거죠?썬더유저입니다. 워썬더를 2~3년을 했는데 여전히 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맨날 지대공미사일과 대공포에 격추당하고 적진에 닿기도 전에 격추당해요. 오늘은 레이더를 피하려고 지면에 붙어서 날았는데도 지대공미사일에 죽었어요. 높이 날아도 죽고 낮게 날아도 죽고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거죠?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자라가 자꾸 히터기를 뽑아버리는데 어떡하죠1년째 키우고 있는 자라입니다. 얘가 10cm 되고 나서 힘이 세졌는지 벽면의 부착된 히터기를 벽면과 히터 틈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저렇게 뽑아버립니다. 제아무리 세게 붙여놔도 다시 뽑아놓고요. 나중에 크면 히터 본체와 전선을 물어뜯어놓을까 불안합니다. 왜 자꾸 저렇게 히터기에 비벼대며 집착을 하는 걸까요? 외부 히터기를 사야 할까요? 수족관 사장님은 저 상태로 두어도 상관없다는데 그래도 조금 불안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키우는 자라가 가끔가다 사료를 토해내요.작년에 인터넷으로 구매한 동전만한 새끼 토종자라가 어느 덧 10cm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사료 하나도 깨작깨작 먹던 애가 지금은 사료, 감마루스, 생먹이 가리지 않는 먹깨비가 되었습니다. 제가 다가가면 밥 달라고 발발거리기도 해요. 그런데 사료 위주로 먹이는데 가끔씩 먹던 사료들을 소화되지 않은채 토해버리곤 합니다. 자라가 파충류라 소화 속도가 느려서 그런 걸까요? 그렇게 많이 주는 편이 아닌데.. 참고로 살아있는 물고기를 주면 토를 안하는데 유독 사료를 줄때 토를 가끔씩 하네요.. 먹이 주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자라 수조 환수를 한지가 1~2주 됐는데 수질이 멀쩡합니다. 갈아줘야 할까요?10cm 어린 토종자라를 2자 리빙박스에서 사육 중입니다. 물을 갈아준지가 한참은 된거 같은데 여과기가 성능이 좋아서인지 얘가 똥을 많이 안싸서인지 유막도 없고 거품도 없이 물이 멀쩡해보입니다. 그래도 몇 주는 환수를 안한 상태라 좀 찝찝한데 그냥 유막과 거품이 생성되면 그때 갈아줄까요 당장 갈아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번아웃이 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림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원을 다니며 잘만 그리다가 엄청난 슬럼프와 무기력증이 왔습니다. 번아웃으로 뇌가 방전된 기분인데 이럴때는 계속 해야할까요?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감도 느껴져 상담까지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으면 조금 나아질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기갑이나 포병 출신 예비군이면 포 사격을 동원훈련 마다 하나요?전차병 출신 예비역입니다. 모 기갑여단에서 K1E1 탄약수로 전역했는데 작년 1년차 동원훈련 때 전차포 사격훈련을 했거든요. 포병도 예비군 훈련때 포를 쏜다는데 그래서 전방에서 동원훈련을 합니다. 다음주에 예비군 훈련이 잡혔는데 올해도 고정으로 포 사격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 심리상태가 붕괴된 거 같은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N년차 백수입니다. 21년도에 미술대학을 1년 휴학하고 24년도에 군대를 전역하고 아직도 백수로 지내고 있거든요. 그림을 포기할 수 없어서 일러스트학원을 다니며 그림을 공부중인데 요새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자꾸 자X을 하는 상상이 듭니다. 물론 진짜 하고 싶은건 아니고 상상만 하는 거에요. 어제 그림을 그리다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도 순식간에 들었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정신건강상담센터를 방문하기도 했고요 픽시브에서 작가로 활동하는게 목표인데 지금 이상태로는 그림 실력도 안늘거고 요새 번아웃과 충동으로 고생 중인데 좀 도와주세요. 특히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은 진짜 위험신호인거 같아요.
- ADHD심리상담Q. 성인 ADHD를 앓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만 24세 남성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산만하고 어리바리한 성향이 있었고 중요한 일을 자주 까먹어 많은 비난을 들어왔습니다. 예시로 초등학생 시절 숙제를 매일같이 깜빡해 남아서 벌청소하고 운동부 시절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많이해 욕을 많이 먹었고, 어른들한테 자주 혼나곤 했습니다. 군 시절 전차병으로 입대했는데 훈련소와 육군기계화학교에서도 얼타고 실수를 많이해 동기들에게 피해를 주고 자대에서도 선임들과 간부들한테도 많이 털렸거든요.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군병원에 갔는데 성인 ADHD일 가능성이 높다는 군의관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치료 기간 동안에도 실수를 많이해 자주 혼나다가 어찌어찌 겨우 적응해서 전역했는데 현재도 이 증세가 호전된거 같지가 않습니다. 이유없이 웃음이 나온다든지, 금방 싫증이 나고, 짜증이 나고, 이상한 생각이 절로 들고, 큰소리에 예민한 성향이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정신과 치료받을 돈도 없고 어찌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키우는 자라가 10cm가 넘어가는데 사육장 개편이 필요해보입니다.안녕하세요. 작년 9월 쯤 인터넷으로 농장에서 토종자라 동전만한 새끼를 분양받았는데 현재는 주둥이부터 꼬리까지 길이가 10cm에 달할 만큼 컸습니다. 2자 리빙박스에서 사육 중인데 향후 사육장을 더 큰 걸로 교체해줄 예정이에요. 그런데 자라가 크면 육지가 필요없다는 글을 봤거든요. 이 녀석 평소에도 거의 물속에만 있던데 좀 더 크면 육지를 없애고 완수생으로 키워도 될까요? 공간 확보도 할 겸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동원예비군 훈련부대는 매년 고정이 아닌 랜덤인가요?예비군 2년차입니다. 9월에 동원훈련을 받으러 오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훈련장소가 신 문혜리동원훈련장이라 하네요. 작년 1년차에는 문혜리가 아닌 다락대동원훈련장에서 막사를 쓰고 지포리사격장에서 전차포 사격을 했어요. 제가 기갑병과라 동원사단 예하 전차대대로 예비역 편입이 되어있는데 찾아보니 문혜리훈련장이 포병사격장이라 하더군요. 전차병 출신인 제가 포병사격을 하게되는 걸까요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