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편의점가면 이상한 알바생이 있는 경우가 많네요... 특히나 계산대에서... 귀찮은건지 정신적으로 질환이 있는 사람인건지;; 손님한테 무례한 행동을 하는 알바생이 꽤 많네요..
아니 무슨... 코로나 영향인건지.. 인터넷 sns 같은 것들 영향 때문인건지.. 편의점만 가면 알바생이 막 투덜투덜 하고 손님한테 막 신경질적으로 응대를 하거나 또는 막 인상을 쓰면서 째려보면서 눈싸움 하듯이.. 쳐다보면서 말을 하기도 하고
손님한테 시비걸듯이 행동을 하던가 아니면 손님이 말하고 있는걸 씹고 완전 무시를 하던가..
상태가 이상하거나 무례하거나 또는 싸가지 없는 편의점 알바생을 본 경험이 정말 너무 많습니다...
코로나 이전만 해도 그런거 전혀 신경을 쓴적이 없는데... 편의점 가면 그런 알바생이 있네요... 심지어 취식 불가라고 적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취식 불가라면서 막 승질내면서 막 문 쾅쾅 닫으면서 눈 싸움 하듯이 째려보는 알바생도 있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다 착해서 그런건지 진짜 상태 안좋은 사람이 손님으로 오면 진짜 맞아서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생각을 안하는건지 진짜 싸가지 없는 알바생들이 많더라고요... 면접도 안보고 그냥 대충 뽑나요? 편의점은? 면접때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인지 아니면 대화가 안통하고 정서적으로 문제 있어 보이는 사람인지 다 판단을 할텐데 진짜 답답하네요
편의점 사장님이거나 편의점에서 알바 해보신 분 있다면 댓글 제발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제가 착각하는거 같아서 편의점 갈때마다 리뷰를 항상 확인하는데 알바생 개 싸가지 없다 이런 리뷰가 달려있는 편의점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눈 싸움 하듯이 째려보면서 신경질적으로 행동하다는 편의점 리뷰도 있었고요..
왜그런걸까요?
날이 갈 수록 일하기 싫은데 일하는건지 아니면 정신질환 환자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알바생이 일하기 싫어하면 상급자 한테 개선을 하라고 하던가 아니면 인력을 신속히 교체해야 하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특히나 편의점은 그냥 한명만 있는데 제대로 관리가 안되서 그런지 편의점 갈때마다 정말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힘드네요..;;
편의점 사장님이나 또는 편의점에서 일해보셨던 분들은 꼭 댓글 좀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과정이 도데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면접도 안보고 그냥 전화로 면접보고 출근하라고 하시나요...???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전화도 아니고 대면으로 응대하는 거고 최저시급도 점점 올라갈텐데;;;
건강하고 정신 멀쩡한 사람은 편의점 알바생 지원을 안하나요...??
그럴리가 절대로 없는데;;;
최저시급으로 급여 안주면 당연히 불법에다가 형사처벌 까지 받을텐데
왜 이러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주고 사람고용해서 하는건데 제대로 관리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