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상대하는 일을 하신걸가요?
저도 비슷한 일을하면서 인류애가 바닥까지 떨어졌던기억이있어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인데요.
뭔가 사람들이 사는게 빡빡한탓인건지 그냥 인간이 문제인건지 자기중심적인 판단만하고 도움을 요청하는게 아닌 이미 어떻게 처리를 받아야겠다는 답을 정해놓고 그답대로 되지 않으면 투정을 부리는 그런 유형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전 전자제품 고치는일을 한동안 한적이있어서 그런 인간들을 계속 해서 상대하다보니 지치고 몸이 아파 그만두고 현재는 전업주부 일을 하는데요.
방법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질문자님도 사람이고 그런사람들을 계속 상대하게 되면 결국에는 질문자님만 힘들어지는 구조인것 같아요.
적어도 주변에 질문자님의 지인들은 정상적인 분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보고 조금이나마 인간에 대한 좋은감정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는것 그것 밖에 답이 없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