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러가지 매너 지켜야하는 문화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타인에게 불쾌함이나 더러움 유발하는 행동은 공동생활 하는 회사에서 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지금까지 회사 생활하면서 손톱깍이 사용하는 사람 본적도 들은적도 없기 때문에 상상해보면 불쾌할거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집에서 손발톱 깍지 회사에서 더군다나 업무 중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 곤란하면 상사에게 말씀드려 공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진짜 엄청나게 욕 먹을 일인데 그 사람한테 아무도 뭐라 안 그러나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런 개인적인건 집에서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평소 같으면 손톱은 집에서 깎아야지 회사 나와서 그러는게 매너가 아니라고 따끔하게 말을 했어야 합니다 사내 공지 보다는 직접적으로 말씀하세요 아니면 그 사람의 상사가 있다면 상사한테 말씀을 하시는게 맞고요 왜 다들 가만히 있는건지 이해불가네요 저 같으면 따끔하게 뭐라고 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