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00일 데이트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일이 이제 이주 남짓 돼서 29살 연애 늦깎이라서 어떤 걸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일단 나눠본 건 반지 맞추고, 비싼 마라샹궈 집을 가는 건데 어딜 가야 할까요? 또 뭘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낮에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 다음에 네컷사진 찍고 밥 먹으러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근처에 괜찮은 베이커리 카페에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제 100일을 맞이하시는 커플이라면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분위기 있는 스테이크 집을 가시거나

    아니면 양식 집을 찾아서 예약하고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딱히 달라질 건 없을텐데 하는 건 뭐 비슷 비슷하고

    기념으로 여행가겠다면 뭐 그곳에 갈만한데 미리 알아두거나 예약하고 가는 거?

    사람 많을 걸 좋아하는지, 반대인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지 반대인지. 술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대충 이런걸 제시를 해야 권유도 하겠는데 아무 정보가 없어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