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 다이어트, 통신비부터 구독 서비스까지 어디를 먼저 손보시나요?

​매달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공과금, 보험료, OTT 구독료 같은 고정비는 왠지 손대기 어렵고 당연히 나가는 돈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쓰이고 있는 구독 서비스나 비싼 요금제만 정리해도 매달 상당한 금액을 아낄 수 있더라고요.

다들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 중에서 가장 먼저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를 한꺼번에 줄이기는 쉽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하나씩 들여보면서 줄여나갔습니다. 가장 빠르게 손볼 수 있는 통신비와 구독 서비스부터 먼저 정리해보면 좋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는 해지하고 꼭 필요한 것 하나만 남겨도 괜찮습니다. 통신비는 알뜰 요금제로 갈아타면서 매달 나가는 금액을 꽤 줄일 수 있었습니다. 보험료도 다시 살펴보고 꼭 필요한 것은 남기는 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런것들은 한 번 정리해두면 매달 자동으로 절약되는 금액이라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그다음 전기요금이나 관리비처럼 생활하면서 줄일 수 있는 부분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몇 천원 줄이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나중에 보면 금액이 꽤 절약될 수 있습니다. 고정비는 하나씩 점검하면서 줄여나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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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를 줄일 떄는 사용빈도가 낮은 OTT부터 정리한 후, 휴대폰 요금과 인터넷 결합상품, 보험 특약처럼 매달 반복되는 큰 비용을 순서대로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항목부터 손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일단 보험입니다. 보험 아예 없으면 상관없는데, 있다면 제대로 들어져 있는지 부터 확인합니다.

    그래서 필요없으면 없애거나 줄여요. 이걸로 몇만원은 아끼더라고요.

    그다음 구독입니다. 보면 한달에 몇번 안보는데 계속 구독 유지하는거 있습니다. 그냥 그런거는 과감히 끊었습니다.

    요금제도 결합을 따져보고나 알뜰로 조정해서 하면 좀 더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식비나 배달 너무 과했던거 아닌지 보고요,.

    그 뒤로는 너무 아끼는것도 정신건강에 안좋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더 벌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 다이어트를 한다면 통신비와 구독 서비스부터 손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통신요금제는 실제 데이터 사용량에 맞춰 낮추고, OTT·음악·클라우드 등은 최근 한 달간 사용하지 않은 서비스를 먼저 정리하면 효과가 큽니다. 그다음은 보험료와 대출이자처럼 금액이 큰 고정비를 점검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특히 매달 1~2만원씩 새는 구독료는 작아 보여도 1년이면 수십만원이 되기 때문에 한 번 정리해두면 가장 체감되는 절약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 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먼저 손보는 항목으로는 구독서비스와 통신비인데요. 불필요한 Ott, 음원 스트리밍 등을 먼저 정리하고 이후 통신비도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엔 언급하신 다이어트비용이나 OTT 나 통신비는 줄일 수 있는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 고정비 중에서 줄일 수 있는건 무조건 줄여야 그나마 살만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금수저 아님 다 사는게 비슷하겠죠 그리고 남는 시간에 이렇게 앱테크라도 해야 치킨값이라도 더 벌 수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