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옷 사면 부모님한테 혼나는게 맞나요??

전 아직 학생인데 제가 가지고 싶은 후드티가 있어서 몇달동안 돈을 모았거든요.그런데 왜 부모님이 왜이렇게 비싼옷을 샀냐면서 저를 혼내는거에요.학교에서 친구들도 스투시나 폴로 많이 입던데 이게 혼나는게 맞는건가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받는 용돈에 비해서 비싼 옷을 사게 되면 아무래도 돈을 너무 낭비를 하듯이

    써버렸기 때문에 부모님의 잔소리는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마음에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남들을 따라갈 필요는 없고 본인의 경제수준보다 큰 지출은 언제나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혼을 내신 것 같습니다.

  • 내돈내산이라 혼날 일까진 아닌데 비싼 옷을 구입함으로서 글쓴이가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기거나 비상금으로 쓸 수도 있는 돈이 없어지지요. 그럼 그 돈을 부모님에게 달라고 할거잖아요? 부모님은 그걸 걱정하신걸 수도 있습니다. 5만원 모아서 5만원 짜리 옷을 사는게 아니라 10만원 모아서 5만원짜리 옷을 산거였다면 부모님이 혼내신 게 과한거 같구요. 크게 마음 상하진 마세요. 부모님도 큰 돈을 한 번에 쓰니 걱정하시는 마음에서 말씀하신 걸 겁니다.

  • 사치 낭비가 몸에 익숙해질까 걱정되서 혼내신걸거에요

    용돈을 모아모아 좋은옷 구매했다면 크게 혼날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학생 신분이라 경제관념 흐려질까 하신 말씀으로 보이니 마음 많이 상하지 마세요

  • 비싼옷 사면 부모님한테

    혼나는것이 맞나요 라고

    하셨는데 본인집이 부자라고 생각되면 괜찮겠지만

    부자가 아닌데 친구들이 입는다고 비싼옷을 샀다면

    혼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

    이다음에 직장생활할때

    경제 개념 없이 막 쓸까봐 걱정되어 하셨을겁니다

    수입도 없는 학생이 비싼옷 산것은 칭찬 받을일은

    아닙니다 부모님은 그렇게 비싼옷 안 입으시잖아요

  • 혼이 날 정도는 아니고 잔소리정도 들을 수 있을 듯 해요. 학생 신분으로 돈을 잘 모은 건 기특한데 옷 한 벌에 다 쓴거니 부모님입장에서 허탈하셔서 그럴 수 있다고 봐요. 다음엔 적당히 가격 말하는걸로.저같이 브랜드같은 거 잘 모르면 그러려니 할 듯 합니다

  • 용돈모아서 사는거라면 상관업을것같아요

    부모입장인데 내 자녀도 명절용돈 받아서 명품신발사던데요

    친구들은 알바해서 명품옷사구요

    비싼온산다고 부모한테 용돈 더 달라고만 안하믄 될것같아요~~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뭔가 물욕이

    걱정되어 혼낼수는 있어요!!

  • 부모님은 젊은세대를 이해를 못하셔서 그래요ㆍ보통부모님들은 알뜰하고 검소하게 살아오셔서 그래요ㆍ그러니까 부모님께 요즘애들은 그런옷 입는다고 말씀드리고 사 입으세요

  • 본인이 모은 용돈으로 사는것은 크게 혼날일은 아니지만 꼭 남들이 그렇게 하고 다니니까 나도 그렇게 맞춰야지 하는생각은 안했음 좋겠어요 요즘 옷값이 터무니없이 비싸단생각은드는데 솔직히 로고값이지 저렴한 금액에서도 얼마든지 나에게 맞는 옷을 찾을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사람도 그러니 나도 그래야지보다 본인에 개성에 맞게 본인 상황에 맞게 쓰는게 좋을거같단 생각이 들어요 저라면 보이는것보다 미래를 위한투자에 더 고민해볼꺼같아요 :)

  • 용돈을 모아서 산거면 혼날일은 아닌것같은데요 다른비용을아껴서 산건데 혼날일은 아니라고봅니다 혹시 더용돈을 부모님께 달라고한게 아니라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40대로 저도 학생때 비싼옷이 갖고 싶어

    돈 모아 샀다가 몇번이나 혼났던게 기억나네요

    사실 부모님 입장에서 좋은옷 왜 사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만은 너무 과소비를 한다 생각하여

    그러셨을꺼라 생각합니다

  • 부모님은 결과만 보고 혼내신 것 같아요. 내 아이가 비싼 옷을 샀다만 보신거죠. 그리고 한창 자랄 나이인데 비싼 옷이 무슨 소용일까 생각하셨을 수도 있고요. 심호흡 한 세 번쯤 하시고 차분 차분 말하세요. 내가 이 옷을 가지고 싶어서 어떻게 용돈을 모았는지 부모님께 사달라고 조르지않고 가지고 싶은 것이 있어서 용돈을 줄여가며 모으서 이 옷을 산거라고 화내 듯 말고 마치 어른들 끼리 대화하듯이 그렇다고 어른이 되라는 뜻은 아니예요. 부모님을 설득할 때, 대화를 할 때 그렇게 하라는 뜻이예요.

  • 질문자님이 속상하셨겠네요.

    부모님께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용돈을 모아 산건데 혼을 내시다니...

    다른 친구들이 다 입고 다니면 나도 하나쯤은 갖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은데 부모님께서는 남들처럼 비싼 옷을 사주지 못하는것에 속상하셨거나 티셔츠하나에 그만한 돈을 쓰는건 과소비라고 여겨져서 노파심에 혼 내셨을것 같아요.

    너무 맘에 담아두지마세요~

  • 혼나는 이유는 올바른 소비습관을 잡아주시려고 혼내시는거 같은데 본인이 알바나 용돈 등을 모아서 구매하신거라면 굳이 잔소리들을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데 다다르기 때문에 부모들은 옷에 큰돈을 쓰는게 이해할수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돈을 쓴다면 몰래 쓰는게 답입니다 모르는게 약이죠

  • 내돈내산이면 엄청 혼낼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능편이지만 그래도 형편에 맞게 사용하고 입는걸 원하셨을수도 있을거같아요 

    그치만 오히려 가지고 싶은걸 모아서 샀다고 하니까 저라면 기특하다는 생각이 조금더 들것 같네용

  • 부모님이 느끼시기에는 큰돈이라 생각되서 그러신거 같아요 ㅎㅎ 용돈 모아서 산거면 기특하기도 한대 부모님 반응에 조금 서운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몇달 간 모아서 산건 잘했어요. 부모님께서 혼내신 것도 이해는 갑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 않는 어린 학생이 모으는 돈은 사실상 부모님에게서 나오는 거죠.

    학생이라는 생각을 하시니 혼내셨을 거라고 봅니다.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시고 제가 용돈을 모아 티셔츠나 후드티를 사고 싶다고 허락을 받고 사는 게 좋아보입니다.

  • 사고 싶었던 것을 용돈을 모아 구매하셨다니 대견하면서도 금액이 좀 나가는 상품이라 돈의 가치에 대해 걱정이 되셔서 한소리 하신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가지고 있어서 질문자님도 가지고 싶은 심리는 당연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학생 신분에 비해 큰 금액대의 상품은 아니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진 마시되, 돈의 가치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무조건 비싼옷을 샀다는 이유만으로 야단을 치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절약하는 습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정말 가지고 싶은 옷이나 물건이 있어서 몇달을 아껴서 샀다면 오히려 대견스럽기도 한데요. 다만 현재의 여건에 비추어보았을때 통상적으로 과소비라고 생각되거나 다른데 써야만 되는 돈을 쓰지않고 아껴서 옷을 샀다면 그건 정말로 잘못된 행동입니다.

    질문자의 형편이나 사정을 정확히 몰라서 올바른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본인의 행동이 떳떳하면 부모님께 정확하게 표현해서 설득하는것도 괜찮겠네요

  • 자식 못되게하는 부모는 없는거 알지요?비싼거맞는구만 돈모아서 삿다면서요,

    !?어떤게정답인지는 모르지만 ㆍ평상시보다 비싼옷은맞네요,그러니 잔소릴좀하셨나봐요ㅡ근데때론비싼거하나 입고잎을때있긴하지요,그럴때는 내부모님 내가 더잘알잖아요 피해가세요 그러고 조심 하세요 부모님 속상하게하지마세요 ㅡ나의그런모습도 불효입니다

  • 비싼옷을 사는것이 혼날만하다 할 수는 없지만 만약 무리한 소비였다면 당연히 혼날만 하지 않을까요. 뭔가 가정내에서 비싼물품도 소비할 줄 알아야 할 텐데 부모님께 그동안 모았던 돈 소중한 곳에 소비했다고 설득해보세요.

  • 얼마나 비싼지는 모르지만 본인 용돈 모아서 산건데 굳이 뭐라고 할 이유가 있을까요? 용돈을 준 다음은 부모님 손을 떠났는데...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신이 모아서 산건데... 혼이라기보다 걱정스럽게 한마디정도는 할 수 있지만 화를 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술마시고 이상한 곳이 쓴게 아니잖아요.

  • 너무비싸면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뭐라하시는것이 당연한것아닌가요 우리어릴적엔 돈이없어서 부모님에게 혼날일이 없었는데

  • 너무 비싼옷을 사면 돈을 너무 막쓴다고 생각되어서 뭐라 하시는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절약하시면서 이정도 돈은 써도 돼겠다 싶을때 돈을 쓰시면 조금 괜찮을거 같네요

  • 학생신분에 너무 비싼옷을 산다면 부모님입장에서는 이해안될수있으니 혼날수도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본온이 모은 용돈으로 사용한거라면 혼날이유도 아닌것같긴해요

    하지만 돈을 사용함에있어 너무 쉽게 쓰는것같아 보일수있어 좋아보이진않을겁니다

  • 부모님께서는 경제력을 잘 조절하기를 바란신 것 같습니다. 갖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먹고 싶은것을 절제 없이 하다보면 글쓴님이 힘들어질 것을 생각하시고 훈계를 하셨을겁니다. 나중에 직장도 갖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지면 그 때 갖고 싶은거 구입하기를 권해봅니다.

  • 입장을 바꾸서 생각해 봅시다.

    엄청 친한 동생이 있습니다. 그 동생에게 매주1만원씩 주었습니다. 근데 동생이 몇달동안 그걸 모아서 비싼 후드를 샀습니다.(50만원정도?)

    그럼 동생이 과소비를 했으니까, 당연히 혼내지 않을까요?

  • 뭐 심하게 꾸짖었나보네요~

    부모님 입장에서 그럴실수 있으니 (한벌 가격으로

    두벌 살수있지않느냐 등) 맘 두지말고

    멋지게 입고 다니십시오

  • 몇 달 동안 용돈을 모아 원하던 후드티를 샀는데 부모님께 혼나서 마음이 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학생으로서 자신이 노력해서 모은 돈으로 사고 싶은 것을 샀는데 혼나니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혼내신 것은 질문자님이 잘못해서라기보다는 '돈과 소비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 그리고 '부모님의 걱정'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부모님께서는 고객님의 소비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를 확인하고 싶으셨을 것입니다. 노력의 과정을 설명하면 부모님의 이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누구도 잘못한건 없습니다.

    부모님을 바꿀수 없습니다.

    나자신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라면 그렇게 해야할꺼 같아요.

    그렇다면 물어봐야할것 같아요.

    왜 화가나서 혼냈는지 물어보세요.

    다음에 같은 상황일때 어떻게 하면 부모님이 화가 안나고 이해를 하실지 알려달라고 하세요

    혼나고싶지않고, 부모님에게 화가나고 싶지 않다고 말씀해보세요.

    이렇게 질문을 하신걸로봐서 이해할만한 대화내용이 오간다면 문제될 일은 없을것 같아요

    화이팅!

  • 몇달동안 아껴써서 옷을 산것이 만족감을 충분히 준다면 잘못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직접 알바를 한게 아니라 용돈으로 산거면 약간의 잔소리는 할수도있다 생각합니다.

  • 부모님이 용돈을 주셨으면 아껴쓰고 필요한 일에 사용하시라는 말씀이 더 옳습니다.

    다른 사람이 겉멋만 부려놓고 비싼 옷을 강요한다고 무조건 돈을 사용하면 혼이 납니다.

    돈을 아껴쓰고 저축을 해야 미래를 대비해서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또 옷장에 옷이 많은 지 확인을 해보시고 판단을 하시면 더 관리하기 쉽습니다.

    광고에 나온 장면을 무조건 믿고 소비하는 습관도 물론 해롭죠.

  • 옷은 비싼 옷을 사는 것이 맞습니다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옷을 사서 부모님께 보여드리면 훨씬 혼이 날 것입니다 비싼 옷을 사서 입고다니다 부모님이 얼마 주고 샀냐고 질문하면 벼룩시장에서 싸게 샀다고 하세요

  • 부모님이 혼내는건 아직 학생이고 용돈으로 비싼옷을 사서 용돈을 아껴서 샀기에 혹여 필요시에 돈이 모자라면 결국 부모님께 의존해야하니 빈번하게 발생할수있는것을 경고하는듯

    한편으로 부모님께 구입해달라했음 어떨까 싶어요 아직은 갖고싶고 하고싶은 나이니만큼 큰돈 들어가는건 한번쯤 부모님의견도 들어보세요

  • 학생인데 비싼옷을 사는거는 부모입장에서는 안좋을수도잇죠....... 용돈도없을뿐더러 돈도아껴야할텐데. .........

  • 용돈을 모으고 아껴서 스스로 올을 산건 참 잘하셨어요 부모임 입장에서 혼내킨건 아직 학생이고 어린데 비싼 물품에 눈독들이고 허영심만 가득 찰까봐 노파심에 걱정되셔서 그런걸꺼에요

  • 돈을 몇달간 힘들게 모아 산 것은 칭찬받을만한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수입에 비해 지출이 과하게 된 부분을 부모님께서 지적하신거라 생각됩니다.

  • 부모님 입장에서는 학생 신분에 너무 과한 가격대 옷을 구매했다고 혼내신 거 같은데 그냥 이해하는게 맞습니다. 부모님은 사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게 있더라도 가정 형편이나 자식 생각해서 참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절제된 생활을 하면서 자녀 용돈을 주는데 비싼 옷이라는 것을 안다면 어느정도 보상심리가 작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질문자님 입장에서 몇 달 용돈 모아 산 것이면 알뜰하게 산것은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용돈을 모아서 산건 칭찬할만합니다

    이번에 부모님한테 혼나신건 속상했을거같아요

    돈을 아껴 모아서 내가 해보고싶은걸 하신것처럼

    돈을 모을줄아는 좋은습관을 만드셨네요

    한번쯤 잘사신거같구요

    비싼것도 사보면 그다음부터는 내스스로의 경제관념이 생길거같아요

    댓글 읽으면서 저두 부모이지만

    부모마음은 다 비슷한거같습니다

    이왕 사신거 멋지게 잘입고 다니시구요

  • 안녕하세요.

    비싼 옷 이라는게 금액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생각의 차이 같네요.

    부모님이 생각 하시기에는 용돈받아 샀지만 학생신분에 비싼 옷은 필요있나 라고 생각 하시는것 같고,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정말 가지고 싶은거 용돈모아 샀는데 잔소리 들으니 억울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부모님께 학생 입장에서도 가지고싶은게 있어서 소중한 용돈 모아서 샀다고 이해달라고 말하세요. 학생이고 어른이고 가지고 싶은게 있지않냐 하면서 좋게 말씀하세요.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비싼옷을 산 그달에 용돈이 충분하다면 그동안 조금씩 모았다고 잘 설명해보세요 모든 용돈을 옷사는데 다 쓰고 또 용돈을 요구할거같으니 야단 칠수도 있어요

    학생이라도 폴로 정도의 비싼옷은 살수있죠

  • 스스로 용돈을 모아 소비를 하였으면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부모님께서는 소비성향이 너무 커질까 걱정되어 자녀의 교육차원으로 그렇게 하신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방치하는것이 아니라 쓴소리도 할줄 알아야한다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너무 속상해 마시고 가지고 싶은 물건에 대해 고민하고 계획하여 올바른 소비였다 설명하시면 부모님도 충분히 이해 하실것 같습니다

  • 비싼옷. 명품?어느정도인지 자세히 모르지만. 부모님 입장에 혼내시는건 과하다 생각이 들어 그런거 같아요

    고민해서 샀을거 같은데

    앞으로 라도 잘 생각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ㅡㅋ 저도 혼날까봐 아님 좀 미안 해서. ㅋ 가격을낮추어. 말합니다 ~~

  • 자신이 사고싶어서 꾸준히 돈을 모아 샀다는 건 칭찬받아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평생을 용돈만 받을 수 없을 뿐더러 부모님은 자신이 준 용돈을 저축하거나 그런용도로 썼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비싼옷은 사치라고 생각하고 혼내신 거 같아요 어른들의 경우 자신의 생각이 신념으로 굳어진경우가 많기때문에 말이에요

  • 글쎄요? 용돈을 모아서 비싼 옷을 쌋으면 부모님께서 학생신분으로 비싼 옷을 한것에 뭐라고 하시는거예요 살때 부모님한데 미리 말을 하고 샀으면 좋았을것같긴하네요~

  • 내가 사고싶은것을 사려고 용돈을 안쓰고 모은것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스스로 경제관념이 있는거니까요.

    학생이니 군것질도 하고싶었을텐데 참고 모은건은 대단합니다.

    다만 부모님은 절약하시는 성향이신가봅니다.

    보통 가정의 부모님들은 자식입히고 먹인다고 먹고 싶은거 덜먹고 입고싶은거 덜삽니다. 본인보다 자식을 위해 돈을 더 쓰시죠.

    이런건 자식입장에서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할일입니다.

    그렇지 않은 어른들도 진짜 많거든요.

    좋은옷이요? 물론 사주고 싶죠.

    저도 그런걸요. 비싼 브랜드옷 사주고 싶지만 집안 수입에 맞춰 경제상황이 돌아가다보니 아끼고 아끼는거죠.

    글쓴이분도 지금같은 물욕(?)이 생길때 우선 부모님께 계획을 말씀드린후 실행해보세요.

    저지르고나서 말씀드리는것보다 나을겁니다.

  • 부모님이 혼내신 건 아마도 돈을 모아서 산 걸 알기 때문에 걱정하신 것 같아요.

    부모님은 긎이 메이커같은 것은 덜 따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비싼 옷이 꼭 나쁜 건 아니지만,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이나 예의상일 수도 있어요.

    친구들이 입는다고 해서 꼭 따라야 하는 건 아니고,

    본인 마음이 중요하니까 부모님과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아요

    . 이해와 신뢰를 쌓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대부분 못사주는걸 미안해하던데.. 화내는건 미안함의 표시일수도 잇어요.. 그나이때 철없음으로 느낀다기보다 대부분 부모는 못해주는걸 미안해해요 학생이 착실하다는 전제하에 ㅎ

  • 회원님이 용돈을 모아서

    비싼 옷을 구매했다고 혼낸것은

    과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부모님 마음은

    자식들에게 더 좋은 옷을

    사주고 싶었겠지만,

    여러 사정에 비추어 볼 때

    마음이 편치는 않았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간 보내시고, : )

    궂이 비싼 옷을 구매 하셨다고

    하기에는 부모님과 의견이,

    약간 조금 많이 엇갈릴 실 것 같습니다

    지금의 경제적 상황을

    생각 하시거나, 운영하시기에는

    조금 잘 하시는 부분에서

    저는 청소년 과 성인의 차이과 있다고

    봅니다만, ^^ 과소비와 적절한 소비가

    있다곳 생각합니다.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에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인과 청소년의 가치관의 조금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즓겁고

    행복한 시간ㅈ보내시길

    바라면서 글 마칩니다. 💕

  • 비싼옷 사입고 공부잘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가치를 느끼시겠지만 비싼옷 사입고 놀러만 다니면 가치가 떨어지니까 혼내시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용돈을 모아서 사고 싶은 비싼 후드티를 샀다고 부모님에게 혼이 났다고 하는데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원래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비싼옷을 바로 사기 보다는 아껴쓰고 저축하는 마음이 있으셨던거 같아요

    물론 혼날만한 일은 아닌거같아요

  • 비싼 옷을 샀다고 무조건 혼내는 것은 아닙니다.

    그 목적을 위해 용돈을 아끼고 모으는 것은

    대부분 칭찬할만한 것이죠.

    다만 구입하기전에 부모님과 상의했느냐도 반영이 될 것입니다.

    요즘 이래서 용돈 모았다. 살려고 한다.

    이러면 오히려 더 좋은 옷을 사줄실 수도 있죠.

    근데 이야기를 했는데도 별로다?

    그럼 보통 한때 유행인데 왜 그러냐는게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줄어들었지만 패딩열풍이 있었잖아요.

    하나에 백만원 가까운 것들 사달라는 것들.

    실제로는 백만원짜리나 반절가격 제품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브랜드가격이 너무 커서 그렇죠.

    특히 유행타고 있는 브랜드는요.

    오히려 남들이 모르는 유명한 브랜드 저렴하게 입는게 이득이고 좋을때도 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돌다보니 한 10년쯤 뒤면 또 그러겠지만 당장 따라서 구입하는것은 그리 좋은게 못되긴 합니다.

    자신이 빛을 보지 못하고 묻혀버리거든요

  • 부모님에게 비싼옷을산이유를말씀하시면될것같습니다. 그과정이중요할거같아요. 용돈을모았고 허투루쓴적도없고 아끼고모아서 사고싶은거샀다고요. 그럼 대부분이해해주실겁니다

  • 비싼 옷을 샀다고 해서 혼날 일은 아닙니다. 물론 부모님이 비싼 옷을 사지 말라고 미리 말했거나 가정 내 규칙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질문자님이 스스로 돈을 모아서 비싼 옷을 샀는데 갑자기 혼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왜 혼내시는지 물어보세요.

  • 스투시가 예쁘긴합니다 하지만 후드가격이

    20만원대로 수입이없는 학생이 입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부모님은 학생분에

    소비습관이 우려되서 하신말씀으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비싼옷이니 부모님 입장에서 그런말씀을 하실수있어요

  • 자주 충동적인 습관이 아닌 오랫동안 용돈을 모아서 가치 있는것을 구입해서 그만한 가치에 맞게 사용하면 괜찮고 그것을 사야하는 구체적인 목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 내가 사야하는지?

  •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가 너무 비싼 옷을 사면 잘샀다고 말하는 부모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싼 옷을 가지고 혼내는것보다 형편에 맞게

    소비하는것을 말하시는것 같아요 물론 부모가 비싼 옷을 자녀에게 사주면

    좋겠지만 형편이 되지 않으면 적당한 소비가 맞는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그렇게 혼내는것 같습니다

  •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ㅠㅠ 몇 달 동안 아껴서 옷 하나 산 건 정말 스스로한테 주는 상 같은데 혼나면 속상하죠. 부모님은 아마 ‘학생인데 돈을 이렇게 써도 될까’ 하는 걱정 때문에 그러신 걸거에용... 부모님과 잘 이야기해보시면 이해해주시기 않을까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집이 부자라면 상관없겠죠.부자가 아니면 굳이 비싼옷을 살이유가 없겠죠.본인형편보다 비싼것을 사다보면 나중에 삶이 팍팍해집니다.이건 성인이 되어보시면 알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몇달동안 돈을 모으고 옷을 산건 혼날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비싼옷이 학생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부모님이 질문자님에게 뭐라고 하신거 같네요. 서로의 입장차가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 용돈을 타서 쓰면서 비싼 걸 산 거라면 무조건 혼날 일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벌어서 본인 거를 산 거라면 두 가지 가치 기준이 생깁니다. 1. 내가 벌어서 산 것이므로 크게 혼날 만한 일은 아니다. 2. 아무리 내가 벌었어도 청소년기에 유행 따라 삶의 수준보다 높고 비싼 걸 소비하는 것은 사치와 위험을 야기한다.

    저는 2번을 기준으로 부모님이 훈계를 하신 것 같습니다. 사치하다 보면 낭비벽이 생기고, 위험하다는 것은 사고 싶은 걸 사다 보면 선을 넘게 될 테고 요즘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도박사이트까지 넘나들게 되니까 초장에 나쁜 습관이 들지 않도록 혼을 내신 것 같습니다.

    절제력은 어려서부터 길러야 성인이 돼서도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너무 유행만 좇지 않길 바랍니다. 예쁜 건 성인이 돼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