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면 그냥 혼자 사는 게 맞을까요
요즘은 결혼도 연애도 점점 ‘의무’보단 ‘선택’처럼 느껴져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진짜 마음 가는 사람을 못 만나면
억지로 맞춰서 살아가는 게 더 외로울 것 같기도 하네요.
나이 들수록 외로움이 커진다는 말도 들리지만,
사랑 없는 관계를 유지하는 건 그보다 더 힘들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국 혼자가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사랑은 만들어가는 거다’ 쪽에 더 가깝다고 보시나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혼자 사는 게 낫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억지로 함께 살게 된다면 불편함과 갈등만 생길 뿐입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굉장히 외향적인 성격이셔서 아무 사람이랑 같이 있어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면야 괜찮겠지만요.
인생이 결국은 혼자인 것 같아요. 물론 저는 결혼을 했지만 어찌되었든 내 인생이고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드네요. 억지로 찾을 필요없이 멋지게 혼자도 좋아요~~ 👍
결혼은 내가 손해봐도 괜찮다 그 사람 존재만으로도 행복하다 싶은 사람이랑 해야 행복한거같아요..결혼을 하지않을꺼라면 연애는 필수는 아닌거같고 호감가는 사람 있으면 연애하는 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젊을땐 외로운거 잘 못느껴도 나이가 들 수록 외로워지는거같아요
근데 외롭다고 연애하고 결혼하믄 절대 안돼고요!
이 질문 정말 공감되네요~
요즘은 예전처럼 '결혼은 당연한 거다' 이런 분위기보다는
말씀처럼 ‘사랑도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솔직히 진짜 마음 가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는데
외로움 때문에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는 건 오히려 더 외로운 일 같아요.
같이 있어도 마음이 안 맞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더 공허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사랑은 무조건 처음부터 운명처럼 와야 한다'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을 만나서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는 과정 속에서 진심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다만 그 ‘맞춰감’이 일방적 희생이나 참음이 되면 오래 가기 어렵겠죠.
결국 답은 사람마다 달라요.
누군가는 혼자가 편하고
누군가는 함께할 때의 안정감이 더 크고요.
하지만 확실한 건 억지로 하는 사랑은 결국 둘 다 지치게 만든다는 거예요.
진짜 마음이 가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사는 건 외롭지만, 그만큼 자기 인생의 중심을 자신에게 둘 수 있는 삶이에요.
준비와 안전만 탄탄히 하면, 훨씬 풍요롭고 단단한 생활이 될 수있습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났으면 억지로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척하면서 사는 거보단 그냥 혼자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나 연애가 법으로 의무화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자유롭게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둘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만들어가는 것일 수도 있고
사랑은 다가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자기 자신이 혼자인 것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낀다면
굳이 사랑을 만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반대로 외로움을 쉽게 느끼는 스타일이라면
사랑을 만들어가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절로 사랑이 다가오는 경우는 자연스럽게 혼자가 아닌 게 되는 것이겠죠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면 혼자 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랑이란 감정은 지극히 개인적이기 때문에 사회나 타인의 잣대로 정의내리지 말고 본인이 느끼는 감정 그대로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도 힘든데 반대인 경우라면 정말 상상하기 어렵네요
혼자사는게 외롭지 않으면 혼자 사는 것 추천힙니다. 혼자서도 즐겁다면 결혼이 큰 장점이 없을 수 있어여
혼자사는데 할일도 없고 그냥 심심하게 지내서 삶이 무의미하다 싶으면 결혼하는것도 좋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 만나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괴롭지만 상대방을 위해 밎춰주고 내가 손해보더라도 같이 있는 것에 안정감괴 보람을 느낀다면 결혼도 좋아요. 자기가 어떤 것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성찰해보고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요즘 혼자 사는 삶도 나쁘지 않습니다 굳이 주위에서 결혼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결혼하는거 보다 솔로 라이프를 즐기며 앞으로의 노후준비만 잘된다면 더 나은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요
결혼이 삶의 필수는 아니니깐
결혼 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면 결혼 하여
둘의 인생을 사는거고
아니면 혼자만의 인생 멋지게 살면 되지요
결국은 내 인생이니 나의 하루가 일년이 인생이즐거우면 되는거~
조건보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오래사는 지인
본적이 드물긴해요 정말 좋아해서 같이 살고싶고 헤어지는게 아쉬운 사람과 결혼했지만
임신 출산 육아 겪으며 생활비도 잘 못벌어주는 상황이 오니 맘이 떠나더라구요
혼자가 나은 순간도 분명히 있어요. 억지로 맞추며 마음이 다치는 관계보단, 혼자여도 평온하고 자신답게 살 수 있는 게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혼자 있는 시간은 외로움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기도 해요. 진짜 인연은 그런 여유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거 같아요.
요즘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의무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면 그냥 혼자사는 것도 괜찮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오히려 괴로움의 연속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럴 가능성을 두고 결혼을 할 필요까지는 없죠
억지로 둘이 되는것 보다는 자유로운 하나가 맞는것 같습니다. 둘이 엄청 사랑해서 결혼 했다가도 이혼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혼자 즐길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아보세요.
진정으로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동반자를 만나서 같이 살고 싶은 게 아니라면 굳이 결혼이라는 제도를 선택하는 게 나를 위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적령기에 결혼하고 애낳고 그렇게 사는 게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결혼 연령도 늦어지고 비혼도 많아졌으니까요 말그대로 선택이겠죠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면
그냥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맘에 없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맞춰살기가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야 한다면 그냥
혼자 여유롭게 사는것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마음이 잘 맞고 이 사람과 결혼하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아니면 굳이 결혼은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 결혼을 후회하거나, 이혼 생각을하거나,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결혼은 신중해야할 것 같아요
사람 만나는건 정말 신중해야해요..
외롭다고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결혼하면 정말 후회합니다~
제생각엔 사람을만날때 1년이상은 꼭
만나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혼자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사라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면 혼자 사는 선택이 결코 틀린 것은 아닙니다.
요즘 시대에는 결혼이나 연애가 인생의 필수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행복의 방식에 따라 선택하는 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맞추서 사는 관계는 잠깐의 안정은 줄 수 잇어도 오래 살수록 서로를 소모시키고 진짜 외로움을 더 깊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랑은 만들어간는 것이라는 말도 어느 정도 진실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을 만나는 일은 드물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정이 깊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그 만들어어가는 과정은 서로의 노력과 마음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지 일방적인 ㅇ인내로 완서오디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건 관계보다 자신의 삶의 방향입니다.
사랑이 있든 없든 나답게 살 수 있는 선택이 가장 건간한 삶입니다.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는 건 그 위에 자연스럽게 더해지는 일일 뿐입니다.
혼자여도 충ㅂ누한 사람은 언젠가 진짜 사랑을 만나도 잃지 않고 함께할 힘을 갖게 됩니다.
성급하게 사람 만나면, 요즘같은 세상에 이상한 람을 만날수도 있고 괜히 감정소비하다가 맘에 상처만 남아 힘들수도 있잖아요 인연은 따로 있다하니 시간을 두고 기다려보시죠
억지로 하기보다는 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만나다보면 이사람 아니면 못 살 것 같다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럴때 결혼이라는 결정을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고나서도 서로를 아껴주고 지내며 서로에 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