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들 힘든 경우 다양한 성향 보이는데 힘들다고 표현하는게 더 나은가요? 아니면 괜찮은 척하는게 나은가요?

회사생활 직급이나 입사 연도에 따라 크기 차이 있을 뿐이지 누구나 힘들고 어려워 하는 경우 있습니다. 직원들 성향에 따라 이를 표현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렇지 않은듯 내색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표현하는게 더 나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에게는 소탈하고 내 감정에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은 반면에 또 다른이들은 공감능력도 없고 안다고 한들 해줄 마음도 없는 경우를 보거든요.

    남들이 보았을때 속을 좀처럼 알 수 없는 사람이 관계에서 얻는 유익이 더 많더라구요.

    노출이 적으니 판단을 정확하게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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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가능하시면 일이 힘들어도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기는 합니다.

    괜찮은 척 하는 다른 분들도 많을 것이기에

    본인도 포커 페이스유지하는 것입니다.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라도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표현하는 직원이 있는 반면 표현을 하지 않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할때는 아무래도 표현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표현을 하지 않는다면 이사람은 하는 일이 힘들지 않으니 일을 많이 시켜도 된다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이 힘들면 어느 정도는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이는 사실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직급이 낮고 신입에 가깝다면 그러한 힘듦이나 어려움의 표현을 대개 이해해 주지만, 직급이 높은 사람이라면 그걸 잘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어려움이나 힘듦을 토로하면서 해결 방안을 고민해 나가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다만, 이건 직장 분위기마다 다르기에 분위기를 보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