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라도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표현하는 직원이 있는 반면 표현을 하지 않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할때는 아무래도 표현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표현을 하지 않는다면 이사람은 하는 일이 힘들지 않으니 일을 많이 시켜도 된다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이 힘들면 어느 정도는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는 사실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직급이 낮고 신입에 가깝다면 그러한 힘듦이나 어려움의 표현을 대개 이해해 주지만, 직급이 높은 사람이라면 그걸 잘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어려움이나 힘듦을 토로하면서 해결 방안을 고민해 나가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다만, 이건 직장 분위기마다 다르기에 분위기를 보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