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요리사를 할 때
흔히 말하는 열정페이를 받고 정말 처음부터 요리를 힘들게 배웠습니다
제 친구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곳의 요리사인데
걔한테 들어보면 정말 고생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경력을 쌓고 중국집이나 다른 음식점들을 오픈하던 것이 예전인데
요즘은 진입장벽이 정말 낮아졌습니다
누가 조금 잘된다하면 그 옆에 차리는 경우도 있고
요리에 관해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들도 차리는 경우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걸 보면 과거와는 달리 요리에 대해 공부를 하지 않고
마케팅쪽으로만 잘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요즘도 잘하시는 분들은 여전히 잘하시는데
아닌 사람들이 많이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