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들이 성인이 되어서, 처음 알바를 갔어요. 와이프가 가서 한번 잘하고 있는지 보라고 자꾸 귀찮게 하는데요. 제가 가야 할까요?
아들이 성인이 되어서, 처음 알바를 갔어요. 편한 알바가 아니라, 마트에서 무거운 물건들을 나르는 일이라고 하니깐, 와이프가 잘하고 있는지 보고오라고 자꾸 귀찮게 하는데요. 제가 정말 가야 할까요?
요즘 워낙 알바생들한테 갑질하는 오너가 많다보니.. 걱정이 되나봐요.
생활
아들이 성인이 되어서, 처음 알바를 갔어요. 편한 알바가 아니라, 마트에서 무거운 물건들을 나르는 일이라고 하니깐, 와이프가 잘하고 있는지 보고오라고 자꾸 귀찮게 하는데요. 제가 정말 가야 할까요?
요즘 워낙 알바생들한테 갑질하는 오너가 많다보니.. 걱정이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