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는 브랜드를 입고 어떤 아이는 맨날 똑같은 옷을 입고 오고 이게 처음에는 전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잘 못사는 아이, 잘 사는 아이를 학생들이 나누더라고요 지금 저희 반도 그래요
처음에는 너무 불편하고 별로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2,3 학년 되면 별 생각 없어져요
저도 처음에는 교복이 너무 싫었는데
옷 입는걸 다른 얘들한테긍정이든 부정이든 평가당할 빠에는 그냥 교복을 학교 학생들니 전부다 입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