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아땋게하죠?
옛날 6학년때 같은 반 이였던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중2되니까 같은 반이 되서 약간 이야기도 하고 먹을것도 약간 나누어 줬는데,
그때부터 호감이 들어서
수업시간때 처다보기도 하고 그러다 눈이 마주칠때도 잇긴한데
솔직히 뭐 좋아하지도 않을수도 있고
그린라이트가 아닐수도있는데 다짜고짜 고백을 박을순 없잖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들이대. 좋아한다고... 앞으로 목숨 걸고 잘해주겠다고. 사나이 기백. 모 아니면 도. 잘 되시길 기원히며 화이팅요. 용기있는 자와 미인을 얻을 확률과 관계는 없을지라도. 일단 되든 말든 후회가 없잖아
옛 생각을 해보면 어릴때 좋아하고 고백하고 싶으면 더 떨렸던것 같아요. 하지만 후회스러웠던건 그래도 한번 쯤 고백 해보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것 또한 추억이니까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없는 사람보다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면 더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 고백하면 100점
-. 안하고 보기만 해도 50점
호감이 생기다 즉 좋아하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고 관심이 가다보니 눈도 마주치고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이성이고 깉은반 친구라면 오히려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간식을 나눠먹으며 어딴간식을 좋아하고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지 서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고 알아가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다보면 그린라이트 상대방도 님을 좋아하는지 알수 있지읺을까요? 그리고 혹시 남친이나 여친이있는지 알 수도 있구요^^
호감이 있다면 좋은거예요
그분에게 좀 더 다가가 친해보는걸
권유드립니다 더군다나 초딩때
첫사랑은 기억이 아주 많이가고
생각이 자주 나곤 합니다
추후에 후회하지 말고 친하게
지내보셔요
먼저 그 친구와 친해지는 것이 어떨까요?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과목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 등을 물어보면서 여러 대화들을 나눠보세요.
공부도 함께 하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서로 도와줘가면서 지내다보면 서로 친해지고 그 친구도 호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게 가장 좋아요. 먼저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려고 노력하세요.
그 사람의 관심사나 취미를 알아보고 공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서서히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 수 있게 기다리세요.
무리하게 급하게 고백하는 것보단, 편한 분위기에서 솔직한 마음을 조금씩 보여주는 게 좋아요.
이러한 경우는 자주있는일로써,방법은 간단합니다~먼저 다가가시 마세요~혹시나 그친구에게 다른 남친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야합니다~ 남친이 없다면 살짝 다가가세요~ 그리고 폰번호를 알아낸뒤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겁니다~그다음은 각본대로 하시면 되구요~
관심사가 뭐가 있는지 보고 그 관심사로 대화 하면서 친해지세요!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더욱 좋구요!
친밀도 올려 나가면서 연락도 자주하고 기회 봐서 주말에 밥 먹자고도 해보고 하면사 점차 만나는 날을 늘려가보세요
근데 예의상 수락하는건지 거절하기 힘들어서 수락 하는건지 잘 보시고 너무 질척거리거나 집착 하지마시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친해지세요!
재밌는 사람은 호감이 높아질 수 있으니 센스 있는 대화 이끌어 나가보시구요 단, 혼자만 재밌으면 안돼요
자신의매력을 자연스럽게 은근히 어필 하세요! 단기간에
해버리겠다고 막 다가가지 마시고 자연스러움 기억하세요!
나중에 좋은 결과 있길 응원 할께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친근하게 조금씩 친근하게 다가가서 가까이 지내보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이면서 고백해보세요 짝사랑도 무한한 행복이지만 고백을 해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젊은시절 누구나 한번쯤 설레는 마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다해서 포기는 빠르죠 정말 좋아한다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홧팅!!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마음을 정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서로 상처가 안되는 선에서 유지하는 것도 좋은 선택 일거 같네요. 그래도 고백해 보는 것도 최선 일듯 하네요.
학교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건 학교가는길이 기쁨으로 넘치고 행복하지요. 자신의 감정을 친구에게 고백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시간이 지난후에 후회하기에는 늦지요.
이순간 바로 거기,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거절당하는 일이 생겨도 후회는 없을거예요.
아직 중학생이고 좋아하는 감정을 다 말로 표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공부하고 자신의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지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학업을 계속해야되는 시기라고 봐요
좋은 감정은 공부하면서도 자연히 전달할 수 있다고 봐요
급하게 표현하지말고 천천히 다가가는 것도 좋아요
우선 천천히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 여학생이 나에대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나에게 아무런 괸심이 없는데 섣불리 고백하는 경우 사이가 어삭 해 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반이니 살펴보기에 아주 좋은 조건이므로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면 나에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럼 지금처럼 지내보고 맘이 더 커진다면 고백을 하세요. 그 분에게 사귀는 분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있다면 어떻게 연인한테 어떻게 하는지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것도 중요하니까요. 기회는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ㅎㅎ 한참 좋을때네요
위에분처럼 단번에 고백하기보다는 시간을두고 조금씩 어필하는게좋을것같네요
대신 내가 너를좋아한다는티를
조금씩 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부디 좋은결과있기를 화이팅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다는건 참 멋진일이죠 성향에따라 다르긴하지만 아직친해질시간은 많으니 같이 이야기를 나눌 꺼리를 만들어 보세요 학원,독서실등 공통된 환경과 관심사가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거리도 생기고 친해질수 있어요
다짜고짜 고백을 하기보다는 의도적으로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같이 어울리면서 조금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 이사람이 나한테관심이 있구나를 상대방이 좀 깨달은 뒤 고백하면 상대방도 마음의 준비를 할수 있어요
어릴때 알고지낸 사이에 지금은 여성이나 남성 모두 관심이 많은 시기일 것 같습니다. 너무 성급히 고백을 해서 친구 보다 못한관계가 되는 것 보다는 주변에서 어슬렁 거려서 그 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 고백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이라면 고백을 해도 괜찮겠지만 친구사이라 하니 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일방적인 감정으로 고백하는건 좋지않아요
호감이 있다면 천천히 친해지세요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요 그러다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고 느껴지고 서로 호감있을때 고백을 해보세요
일단 친해지는게 중요해요 지금보다 더 친해져야 됩니다 그렇게 서로 대화도 많이하고 집이 가까우면 집 근처까지
같이 가기도 하고요 뭔가 서로 가까워 지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고백하면 잘 안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일단 엄청 가까워 지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삶을 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요소 가운데 하나인 듯 싶어요.
상대 여학생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또 관심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서서히 알아가면서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한 다음 대화를 통해 보다 더 친하게 지내는 게 우선이 되면 좋겠어요.
그렇게 친밀감을 쌓은 후에 고백하면 사귀게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겁니다.
안녕하세요~ 멧새입니다.
질문지님 무척귀여우시네요 그런감정이 드는게 호감이고 조금이나마 좋아하는 감정인겁니다..
그런 감정은 어렸을 때 드는게 더욱 설레고 좋은거죠
만일 집에서 곰곰히 생각했을 때 좋아하는거라 확신이 드시면 자신있게! 고백한번하시죠 그래야 나중에 되서 후회가 안듭니다.
수업 시간 외에 복도나 쉬는 시간,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세요. 학교생활이나 같은 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 좋아하는 과목이나 취미 등 편안한 주제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더라도 자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관심사나 웃긴 이야기로 친해지면서 분위기를 살피는게 좋습니다. 그러다가 확신이 들면 천천히 마음을 표현해도 늦지 않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 보세요
바로 고백하기에는 여자친구분께서 부담될수도 있어요. 먹을것도 나눠먹고 대화도 해보시다가 약속도 한번 잡아보세요. 밥 같이 먹을래? 하고 말이죠. 그러다가 분위기 괜찮을때 밤에 서서히 대화를 해보면서 진실되게 말해보는거죠.
내년 만우절에 고백하세요.
거절하는듯한 늬앙스면 바로 오늘 만우절인데 라고 당차게 웃으시고 집에가셔서 혼자 우시면 해피할수도 우울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행동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