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직장상사 자녀의 결혼은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퇴직한 은퇴한 직장상사의

결혼예식을 조통 참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간다면 어떤 이유로 참여하시는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같이 근무하실때 친하게 지냈거나 아직도 회사에 후배들이 임원으로 있어서 영향력을 끼칠수 있으면 자녀 결혼식이나 부모님 장례식에 참석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근데 친하지 않거나 그분의 영항력에 신경쓰시지 않는다면 굳이 경조사에 참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반드시 갈 필요는 없고

      친분이 있으면 가서 축하해주면 좋죠

      그게 아니라면 시간이 아깝죠.

    • 안녕하세요. 상냥하고친절한성냥팔이소녀왕눈이입니다.보통 진저우친절했다면은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도움이되사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기막힌다람쥐80입니다.

      보통은 잘 안가는데요 직장다니면서 그분이 저한테 잘해준 기억이 나거나 내쪽에 결혼이나 돌잔치 상가에 부조금을 내주셨을 때는 반드시 참석해야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굉장히 친했던, 또는 회사에 있는동안 나를 많이 도와줬던 분이시라면

      은퇴를 하셨더라도 경조사는 챙기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잘해주셨던 상사분 이시라면

      가는게 좋습니다.

      못되게 굴었던 상사분 이시라면

      굳이 안가도 되겠죠

    • 그 직장 상사가 퇴직한 뒤에도 그 상사와 사적으로 아주 친하게 지낸다면, 그 자녀의 결혼식에 가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친한 관계라 아니라면, 굳이 가야할 이유는 없지요. 친한 관계가 아닌 상태에서 상사가 퇴직했다면, 상사 부하 직원 관계는 끝이므로 그냥 남입니다. 즉, 남의 자녀 결혼식에 가야할 이유는 없지요.

    •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친분여하에 따라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그정도 사이 아닌데 싶으면 가지 않아도 될꺼고요

      그래도 인사치레는 해야지 싶으면 봉투만~

      등등

      편하게 하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참석을 꼭 할 필요는 없지만 친하게 지내고 퇴사후에도 만남을 지속하면 참석을 하는게좋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