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문이 열려있었는데요 궁금증이 있습니다.

냉동실문이 아주 살짝 열려있었습니다.(약 9시간)

음식을 만져보니 냉동식품이 아래는 얼어있는데 윗부분이 약간 슬러시처럼? 살짝 녹아있고 얼음들도 살짝 녹아서 물과 얼음이 같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빵은 약간 물렁해진 상태였구요.

일단 냉동실문을 닫아서 재냉동이 됐는데요, 이정도의 상황일 때도 밀봉식품들이나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 다 버려야할까요?

대부분 밀키트(쭈꾸미 볶음, 부대찌게)와 빵, 얼린 마늘과 생강 고추였습니다.

재냉동하면 세균 때뮤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완전히 녹은게 아니라서 고민되네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히 녹았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냉동실문이 살짝 열려있던 상태에서 다른 냉동식품과 같이 있고, 일부분만이 해동되어가는 과정이었으니 문제없을것입니다.

  • 드셔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여름철이면 완전히 녹아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은 기온이 낮아서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빵은 밀봉통 같은 곳에 보관 했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노출된 상태이면 드시지 않고 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동실 문이 9시간 가량 열려져있어 냉동실 안에 있는 밀봉된 제품이 살짝 해동이 된 상태라면 다시 냉동을 해서 다시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빵은 드시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저희 집에 있는 냉동고는 2틀 동안 꺼져 있었는데 다행이 많이 녹지 않아서 다시 냉동을 해서 먹어도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냉동고 안에 문어,갑오징어,쭈꾸미가 들어있었고 살짝 해동이 된 상태에서 다시 냉동을 해서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

  • 냉동실 문이 열린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냉동실 문이 열린 채로 오랜 시간 있었고

    만약 그 식품들이 녹았다면

    다시 얼리기 보다는 버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 질문하신 냉동실 문이 열린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안타깝지만 냉동실 문이 열린 채로 오래 있었더라면

    냉동실 내부의 음식들을 처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