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 키가 너무 작아서 고민입니다..ㅠ

20살 여자인데 2차 성징이 초1때부터 있었고

생리도 초4 3월초에 해서 20살인데 키가

148정도 인데 또 너무 어려보여서 사람들이

20살이라 하면 잘 안믿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금 중2인데 키가 140이에요!

    그래도 저는 남 시선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거 같아요! 남들이 제 키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든 저는 이게 저만의 또 다른 매력이라고 생각하거든여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마시구 작은 것도 매력이고 귀여운 면도 있으니까 우리 함께 힘내자구요!

  • 요즘은 키큰사람들이 많아서 더 스트레스를 받을거같아요

    저희아이도 일찍2차성장이 나타나서 걱정인데 글쓴이님 마음이 너무 이해가되네요

    이미 작은키를 어찌하진 못하지만 자기 스스로 이겨내는 방법을 찾아야할거 같아요

  • 키가 작아도 성숙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시도해서 이미지를 전환하세요.

    스타일과 메이크업에 다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캐주얼이나 후드티나 맨투맨, 굽없는 운동화는

    자칫 중.고등학생 같은 인상을 더 강하게 만들어요.

    • 팁: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활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비율을 맞추고, 단정하고 깔끔한 셔츠나 블라우스, 슬랙스 등을 매치해 보세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역시 세련되고 차분한 톤으로 변화를 주면 주변에서 함부로 어린아이 취급을 하지 못합니다.

    당당한 말투와 행동(태도)을 연습해보세요.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어리게 보는 것은 단순히 외모 때문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위축되어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말끝을 흐리면 더 어려 보입니다. 의식적으로 목소리 톤을 차분하고 낮게 유지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당당하게 내 의견을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성숙한 태도와 어른스러운 말투는 외모의 제약을 단숨에 뛰어넘게 만듭니다.

    나만의 가치와 개성에 집중하세요.

    세계적인 모델이나 연예인 중에서도 150cm대의 작은 키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는 아이콘들이 많습니다.

    키는 바꿀 수 없지만, 탄탄한 체형을 가꾸거나 나만의 전문성을 기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외형적인 조건에 매몰되기보다 내면의 단단함을 키워 "작지만 당찬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제 친구 중에서도 그정도로 작은 친구있는데 오히려 귀엽고 나이먹을수록 동안이라서 부럽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