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가도 내가 하기 싫은 거에 대한 합리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면 공부를 하다가도 뭐 안 되면 힘들어서 우는데 울다가 드는 생각이 그냥 내가 하기싫은걸 힘들어서 안 하는 거라고 그저 합리화하려고 우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왜이러죠?

진짜 합리화하려고 우는게 뇌과학적으로 가능한가요

아님 걍 제가 진짜로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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