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활달한거북이38
와이프를 신경쓰지 않고 행동을 합니다.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애틋하고 그랬었는데요~!!
최근에는 너무 소원해 진 거 같습니다.
뭔가를 할 때 와이프하고 같이 하지 않고 혼자 하는 것이 편한데요~
당연한 현상일까요? 아니면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우자와의 관계가 소원해져서 고민이시군요. 배우자가 자신을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서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아내 분께 요즘 어떤 느낌인지,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 직접 이야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함께 대화하면서 서로의 관심사와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공통의 활동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때로는 갈등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이때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부 간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조금씩 변화를 시도하다 보면 점점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초기에는 더없이 행복해서 같이 있는 시간이나 뭐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기는 한데 시간이 지나가보면 처음 그대로의 마음보다는 좀 소원해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될것 같고 세월이 흘러가도 아내분과 같이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크고 평생을 같이 하며 의지할곳은 결국 아내뿐이랍니다.
배우자와의 관계가 소원해져서 고민이시군요. 배우자님과의 소통 부재로 인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아내분과 왜 사이가 멀어졌는지 이유를 파악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후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해보세요. 이때 비난보다는 이해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후 공통 관심사를 찾아보거나 여행을 가는 등 둘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부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결혼 초기보다 아무래도 소월해지기는 하죠.. 그래서 늙을면 자식보고 산다고 하잖아요. 자식이 있으면 그래도 조금은 낫습니다. 주변분들 보니까 정말 소통도 없고 그냥 동반자의 역할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기도 하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때문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시면 회복 하는 방법을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걷기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같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항상 변하지 않으면 좋습니다만 살다보면 일에 치여 뭐에 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평소와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일때도 있습니다. 아내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가져 마음을 여유를 가지시길 권하고 싶네요.
행복한 가정을 꾸며가는것은
부부가 함께하는것입니다
아내에게 서운하게 한것은
없었나 아님 뭔가 아내가
힘들어하는것이 있는지
두분이 오분하게 앉자서
대화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내는
나 한사람을 보고
인생을 던져습니다
함께할수 있도록
사랑의 대화를 많이하세요
함께 응원합니다
결혼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 하는게 오히려 속편할 때가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날 무시해서 혹은 날 싫어해서 배제한다고 오해를 하기도 하죠.
같이 하는일이 능률이 없다면 각자 하는 게 나쁘진 않다 봅니다. 그래도 적어도 하나의 같은 취미활동이나 관심거리를 공유해야 부부생활에 활력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를 배제한 둘만으로 할 수 있는 관심거리를 찾아보세요.
권태기가 온것 같습니다. 그냥 둘이 있는것 보다 혼자있는게 편안하고 좋고요
그러나 너무 그러다가 정말 이웃사촌보다 못한 관계가 될지도 몰라요
지금이라도 둘이 같이 산책도 한번 해보시고 가까운 여행도 다녀와보시고요
아니면 취미생활을 같이 할수 있는 뭔가를 찾아보세요,
그게 ~~당연한 현상 인데요~ 그게 당연 시 되면 부부 사이가 소원해 집니다~외도나 부정한 일이 없으면 다시 서로를 믿고 대화를 많이 해야 합니다 ~결혼 한지 20년 되니 가장 친하고 편한 벗이 와이프 입니다~좋은 관계를 맺는 건 서로를 존중해주고 배려심이 필요합니다~가까운 사람에게 배려해주세요~다 돌아 옵니다~^^😍
권태기인가요
와이프가 많이 섭섭해 할것 같은데요
부부란게 뭘까 한번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서로 공유하고 대화할수있음 좋은데
사는거 별거아니더라구요
사별후 많이 후회합니다
배우자와의 소원해진 관계의 회복에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항상 보고 있는 환경에서 벗어나서 좋은 자연과 함께 하면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풀어지고 너그러워 집니다.
그런 좋은 환경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이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애틋했던 시절이 그리우시군요. 관계가 소원해진 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지만, 회복할 방법도 분명히 있어요. 먼저, 와이프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작은 일이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노력하면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뭐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부분 아닐까요?
그래도 그 시간이 길어지면 나중에 같이 하는게 더 어색해질 수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두분이서 따로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평소에 가벼운 스킨쉽이나 대화를 자주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누구나 비슷할거에요. 결혼기간이 길어지다보면 서로에 대해 무뎌지기도하고 뭘하든간에 이해를 해준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거든요
앞으로 조금씩 챙겨주시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부부관계가 젤로 가까운사이인데 .소원해지신것 맞는같네요
일단은 머 본인 마음 가짐 잘 정리 하시고 .둘 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애틋한 감정을 먼저 가져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이런 저런 얘기 의논하고 .같이 하게 되지 않을까요?
부부관계는 솔직히 몇년 살다보면 다 무관심해 질 가능성이 농후해 지는게부부사이 인거 같아요 그래서 가끔씩 서운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데요 우선 제일중요한것이 서로에 대한 배려같아요 그리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것 이두가지만 지킨다면 더 좋은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같이 오래 살다보면 무관심해 지는게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받아드리지 마시고 노력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다보면 가정의 행복이 다시 살아난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부부는 항상 함께 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함께하는 것이 좋긴하지만 가끔은 혼자서 할때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같이하는 취미생활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