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하고 싶은데 걸리는것이 있는데요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있는 이 직종이 지원자를 구하기 힘든 직종이라서

제가 후임자를 구하지 않고 무턱대고 나갔다가는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질것이 눈에 보이는데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후임자를 구하지 못하고 나가게 되면

무책임한 사람이 될거 같고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질거 같아서 좀 망설여지네요...

이미 사직서는 작성해놓은 상태라서

이제 제출만하면 되는 단계인데

이런저런 쓸데없는 걱정이 밀려오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사직서를 제출하고 바로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1달동안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1달이 지나면 마음대로 퇴사가 가능합니다.

    회사가 준비할수 있도록 1달의 여유 기간을 주는 것인데요. 후임자는 글쓴님의 몫이 아니라 회사의 몫이기 때문에 그리 고민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퇴사를 하는 시점부터 글쓴이 님이 전 회사의 업무가 힘들어 질 것 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후임자로써 적격한 능력이나 입사 가능 한 요건을 갖춘 사람이 있다면 회사에 추천해 볼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후임자를 구하는 것도 님의 역할이 아니라 회사에 미리 말씀드려서 공고를 내어 인계자를 구해야 하는 부분이고 대체적으로 그 후 한 달 정도 인수인계 후 퇴사 하시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는 미리 한 달 전에 이야기를 해놓고

    후임이 들어오면 인수인계 까지 마무리를 짓고 퇴사를 하는 것이 원칙 입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나간다면

    안 좋은 구설수가 입으로 오르락 내리락 되면서 본인이 다른 곳에 회사를 가는데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미리 한 달 전에 퇴사 의사를 전달했지만 사람이 구해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기다리기만 할 순 없으니

    제 날짜에 퇴사를 하겠음을 다시 함 전달하고 퇴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실 조직의 힘이 라는 것은 나름대로 무섭습니다. 아무리 지원자가 잘 없다고 해도 회사는 어떻게던 굴러 갑니다. 후임이 안 뽑힐 것 같아서 그만 두지 못하는 것 보다 차라리 사표를 좀 여유 있게 2-34ㅐ월 전에 내고 그만큼 시간을 많이 주는 것이라는 것을 회사에 강조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회사는 생각하는것보다 잘 돌아갈거에요. 남은 인원들이 질문자님의 업무를 나눠서 진행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이직회사에 대해서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 같네요.

  • 질문자님 한달이라는 시간을 주셨을때 못구하면 직장이 잘못이 있는거니 크게 신경쓰지마세요. 그만큼 회사의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질문자님 나간다고 직장은 안망해요 질문자님 직장을 구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고마움도 모르는 직장이잔아요 질문자님 부터 살고 봐야지요

  • 그래서 대부분 퇴사전 여유 기간을 두고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예를들어 4월초라면 4월말까지 하는것으로 미리 인력을 구하고 인수인계를 할수있는 여유적인 시간을 두는 것이지요 그래도 못구하면 그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너무 미련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