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한게 미안해서 자꾸 생각나요

성경공부로 심리치료도 해준다 하고 바깥구경도 시켜주고

저는 그냥 시간만 주면 된다는데 제가 거절을 했어요 자꾸 미안해지네요 괜히 거절한건가 싶고 미안하고 시간 들이게 해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ᆢ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거절한 것이 미안해서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거절은 한 분과 대화를 다시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미안하는생각을 하게 되는건 상대방을 그만큼

      배려하고있는건데요

      그걸계속 생각하다보면 끝이없기때문에

      그상황에서 빨리 나가시는게 제일좋은

      방법입니다

      성격은 바로 고칠수가 없기때문에 다른 일로 생각을 돌리시고

      거절한 이유가 있으실테니 편하게 맘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 순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꼭 거절을 한다고 해서 때로는 미안할 수 있겠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위한 거절이 좋은 선택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마십시오.

      역지사지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상대방 또한 질문자님을 이해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거절을 하는것은 나쁜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살면서 거절을 하고 요청도하고 부탁도할수있습니다.

      도의적으로 신경쓰일수는 있지만 그것이 나쁜것은아니니 너무 신경안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다만 너무 미안한 감정이 지속된다면 이런 감정을 가지는것 같다고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해주는것도 해소의 하나의 방법일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