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실한 것보다 게으른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성실해도 이 사회에서 무조건 잘 되는 건 아니더군요.

결국 잘 되는 게 관건인데 암만 생각해도 제가

성실한 타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숙제 안햇고요. 성실하게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조금만 함들어도 그냥 쉽니다.

차라리 대학을 가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기보다는 주식이나 로또 쪽을 노려보는 게 맞겟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성실하지 않다고 해서 게으른 것을 선택하신다면 발전이 없습니다. 집안이 부자고 가지고 있는 재산이 많다면 게을러도 상관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금 부터라도 성실하게 사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사람마다 가치관이 차이가 있지만 저는 성실한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게으른 것으로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고 그나마 일반인이 성공하거나 괜찮게 살려면 성실하게 사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죠

  • 기본적으로 성실은 해야죠....다만 조금 힘을 빼는게 좋아요.. 너무 열정적이다보면 스스로 지칠때가 옵니다.. 그렇기에 힘을 빼고 천천히~~

  • 저는 그냥 보통만하자라는생각이라 성실한것도아니고 보통인것도아닙니다. 하지만 로또나 주식에기대지는않습니다. 그건단순히 부가적인것이고 일은해야해요. 게으른사람들도 일하고 주말에잡니다

  • 주식과 로또만 영위해서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성공하기 더힘들어질겁니다.

    이어받는 유산등이 엄청나다면 모를까 스스로 성실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스스로 삶을 영위하기도 힘든게 이세상 이치랍니다.

    그러니 주식과 로또는 재미로만하시고(그러다 대박터지면 좋은거고요) 일단은 그대박이 날이 바로오지는 않을것이기에 그사이에 살긴해야하니 최소한의 성실한 활동을 같이할 필요가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