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성실한 것보다 게으른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성실해도 이 사회에서 무조건 잘 되는 건 아니더군요.
결국 잘 되는 게 관건인데 암만 생각해도 제가
성실한 타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숙제 안햇고요. 성실하게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조금만 함들어도 그냥 쉽니다.
차라리 대학을 가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기보다는 주식이나 로또 쪽을 노려보는 게 맞겟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성실해도 이 사회에서 무조건 잘 되는 건 아니더군요.
결국 잘 되는 게 관건인데 암만 생각해도 제가
성실한 타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숙제 안햇고요. 성실하게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조금만 함들어도 그냥 쉽니다.
차라리 대학을 가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기보다는 주식이나 로또 쪽을 노려보는 게 맞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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