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에게 있어서 '나당동맹'연합은 신라에게 어떤 실질적 이익과 위험을 가져다 주었나요?

신라는 삼국시대에서 '나당동맹'을 통해서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켰는데요. 그렇다면 당시 '나당동맹'연합을 통해서 신라에게 어떤 실질적 이익과 위험을 가져다주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라가 나당동맹을 통해서 얻고자 했던 이익은 고구려와 백제의 공격과 압박을 줄이고자 한것이며 660년에 신라는 5만 명의 병력을 동원했고 당나라는 13만의 병력을 백제로 보내어 백제를 멸망시켰고 668년 나당 동맹의 도합 70만 병력이 고구려를 멸망시킴으로 나당간의 약속에 따라 대동강 이남의 영토를 소유하려 하였지만 당나라의 야욕은 신라까지 점령할 생각에 가득창 상태로 침공을 시작 대략 약 6년간의 전쟁을 벌이게 되는 위협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결국 당나라군을 격퇴하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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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통일 신라로 가는 발판이 되었죠 때론 집안보다 외부와 야합할때 쓸만한 걸 건질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남은 남인듯 같이 나눠먹자하면 누가 좋아 하겠어요 결국 당 내몰겠다고 고군분투 했지요 삼국이 나눠져서 갈등도 많고 싸움도 많아 통일의 필요성이 컸던 시대 였지요 요즘 사람들 먹고 늘어지게 잠만 자고 옛 고조선 땅 되찾을 생각 하지도 않고 그냥 국제 눈치나 보며 소국 시민으로 헬렐레 쪼아쪼아 하능거 같기도 하네요

  •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주도권을 잡아 영토를 확장한 것이 실질적 이익이었습니다 반면 당나라의 한반도 전체 지배 야욕으로 나당 전쟁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겪었고 대동강 이북 영토를 상실한 것이 실질적 위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