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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가 정말 중요한가요? 안중요한가요?
학군지가 정말 중요한가요?
비학군지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공부를 전혀 하지 않나요?
궁금합니다.
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좋은 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군지가 꼭 중요하냐 라는 물음에 답변을 좀 적어보자면
학군지는 우수한 학교와 교육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 입니다.
자녀 교육환경에 있어 가장 중요성을 가지는 부분이 큰데요.
교육적 측면에서 좋은 점은
첫째, 우수한 학교와 학원가가 밀접해 있어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과 경쟁적인 분위기가 형성 되어진다 라는 점
둘쨔, 학습 열의가 높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이 크고,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라는 점'
셋째, 유해시설이 적고 치안이 좋아 자녀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라는 점 이겠습니다.
학군지가 자녀의 학업 환경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학군지라고해서 모든 학생이 공부를 잘하고 비학군지라고 해서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지역에 따라 교육 분위기와 학원가 학교의 교육 여건 등에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개인차도 매우 큽니다
학군지에 가야 공부를 잘한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환경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가족의 경제적, 생활 여건까지 함게 고려해 결절하는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학생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보군요~
학군지가 아이들에게 과연 중요한가 안 중요한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사실 이런 학군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똑같이 고민을 하시고 계신 부분인 거같아요
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
학군지에 대해 아이들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00프로 까지 영향이 간다곤 생각하지 않으며
환경보다 아이의 스스로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
저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셍각이 듭니다.
물론 학군지인 곳은, 어느정도 비율적으로 주변 친구들의
분위기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을수거 있어요.
그래서 주변 친구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공부 쪽으로 가다보니아무래도 환경적으로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꼭 비학군지 아이들이 공부를 아예 안 하려 하거나
무조건 그곳에서 내 아이도 못하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오히려 비학군지에서는, 학구열이 높은 학군지의 아이들 보다는
성적인 면에서 너무 다투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기에
오히려 덜 부담이 간다는 그런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나의 아이가 마음먹고 조금만 더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학교에서 성적을 더 수월하게 받기가 쉬워질 수 있으며
결론은, 환경도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노력을 하면 잘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학군지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그렇다고 비학군지가 무조건 안좋은 환경이 아닌 부분이기에
아이가 어느 환경에서는 기죽거나, 환경에 쉽쓸리지 않고
스스로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
어떤 경쟁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게되고, 그로 인해서
어딜가나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비학군지의 학생들이 공부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정보입니다. 비학군지에서도 열심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많고 또한 전교권을 다투는 친구들은 치열하게 공부에 매진합니다. 그러나 확실히 전체적인 평균을 봤을 때 학군지의 학생들이 비학군지보다 더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학군지의 장점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확실히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잘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학군지의 중요성은 학업 분위기,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자세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비학군지 아이들이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은 너무 과한 편견이지만, 평소에 노출되는 환경이나 또래의 인식은 매우 다르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하게 하고 싶으신다면 학군지 역할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군지 아이들은 방과 후 학원이나 독서실 가는 것이 기본값이고 중학교 이후 수업 방해나 일탈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또한 세분화된 맞춤형 학원이 다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기 최적에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군지가 반드시 좋은 선택이고 비학군지 학생은 공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학군지는 학습 분위기와 교육 정보, 학원 선택지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경쟁과 사교육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지역보다 아이의 성향, 학교 분위기, 가정의 학습 습관과 정서적 안정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경쟁적인 환경에서 동기부여를 받는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함께 고려해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비학군지라서 학생들이 공부를 전혀 하지 않는 게 아닙니다.
비학군지에도 명문대에 진학하는 아이들은 매년 나옵니다.
다만 분위기와 환경의 차이가 존재할 뿐이죠.
학군지는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고, 그래서 입시 정보와 전략 공유가 빠르게 이루어 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를 하며, 치열한 경쟁속에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 아이들은 비학군지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군지가 무조건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학군지는 학원, 교육정보, 학습 분위기 등을 접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학군지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학생은 많습니다. 결국 아이 성향과 학교환경, 가정의 교육방식등을 함꼐 고려해 선택하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