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찬참매276
일하기 싫어하는 직원을 어떻게 설득하나여?
일을 시키면 하기 싫어서 이렇게 피하고 저렇게 피하는 피하기의 달인이 있는데.. 덕분에 제가 욕을 먹어요.. 어떻게 설득해야 이 사람을 일을 시킬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피해를 입음에도 해당 직원을 고치려는 경우
통상 직장에서 지시 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이리저리 피하다가 결국 상급자인 자신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 피해를 입은 상급자는 해당 직원이 그만 두기를 바라게 되는데, 대찬참매276님은 신기하게도 그런 직원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도 해당 직원을 그만 두게 하지 않고 일하게 하려고 설득하려 노력하시는 군요.
이런 경우 1) 직원을 구하기가 어려운 분야라 입사한 직원을 어떻게든 훈련을 시켜야 되는 경우와 2) 상급자인 대찬참매276님의 인성이 좋은 경우로 나눌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
1) 직원을 구하기 어려운 분야라 입사한 직원을 어떻게든 훈련 시켜야 된다면 지시 사항을 구두보다는 서면이나 문서, 메일, 쪽지 등으로 구체화하여 해당 직원이 일을 하지 않은 일이 없도록 지시를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상당 기간 지시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직원을 구하기 어렵더라도 그만 두게 하는 것을 고려해야 될 것입니다만, 간혹 이런 직원이 회사에 불만을 품을 수도 있으므로 지시 사항을 너무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등 면박을 주는 일을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
지시 사항을 문서로 남겨뒀기 때문에 지시 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을 입증하기가 쉽다는 장점과 나의 지시도 근거로 남는다는 단점이 있는 것은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상급자인 대찬참매276님의 인성이 좋은 경우에는 좋은 인성을 해당 직원이 인지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모습을 대찬참매276님만 알고 있을 게 아니고 이제는 회사 내에서도 어느 정도 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코너에 몰렸을 때 해당 직원이 대찬참매276님의 인성을 믿고 어려움을 토로하는 때에 직언으로서 일을 하도록 충언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안타깝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조차도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을 하지 않을 때 돕는 것은 효과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직원이 코너에 몰려 도움을 청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가장 쉬운 선택입니다.
인성이 좋은 경우에 잘못된 사람을 보면 고치려고 하는 의사가 생기기가 쉬운데, <저 사람 저렇게 살면 안 된다>는 어떤 그런 안타까움이 있을 수가 있을 텐데, 그건 그 사람이 고치고자 하는 의사가 있을 때 작용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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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업무와 직접 관련된 일인지 아니면 업무외의 일을. 하급자라는 이유로 시키려는 의도에 따라 받아 들이는 사람이 반감이 생길 수. 있을 수도 있겠죠?? 왜 피할까요?? 같이 해 보시면 어떨까요?? 굳은 일 일수록 같이. 하는 건 추천 드리고. 회사에서 기본적인. 업무 조차 안 하는 사람이라면. 직접으로 개입 해서 업무 개선 요구 시키면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하기 싫어하는 직원이면 일을시키고 활당량을 채우지못한다면 사유서를 받고 누적되면 그걸로 퇴사처리시키면 될것같습니다.
직급과 위치나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어서
어렵지만 본인이 느껴야 하는건데..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보상을 주거나
혹은 일을 안하면 피해를 받는 구조를 만들면
스스로 하게 되기도 하고
혹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체크하고
도와주거나 상황 자체를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자세한 상황을 몰라서 그에 맞는 솔루션이 어렵네요 ㅠㅠ
하기 싫다고 계속 피하는 사람은 설득보다 책임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본인 때문에 다른 사람이 욕먹고 피해를 본다는 걸 알게 하고, 맡은 업무는 끝까지 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