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전에는 한자를 사용해 한국어를 기록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지 못했거나 반대 세력때문에 보급에 실패했다면, 오늘날 한국은 여전히 한자를 사용하고 있었을까요? 아니면일본의 가나처럼 다른 독자적인 문자가 등장했을 가능성도 있었을지 궁금해요.
만약 한글이 창제되지 않았더라면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는 지금 중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를 사용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중국 또한 간자를 만들어 효율성을 조금이나마 높인 것 처럼 어느정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겠지만 아직도 한자를 사용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