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정 표현이 서툰사람, 성격일까요 ?

기쁘거나 슬퍼도 표현을 잘못하고 감정을 억누르는 편이에요, 이게 단순한 성격인지, 심리 적인 문제일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감정 표현이 서툴고 그렇거든요..

    마음은 안그런데도 말이나 표현이 쉽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ㅜ

    성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서툴다는거는 하지못하던거를 할려고 노력한다는거니까 좋게봐줘야하죠 어려워하는걸 ㄴ하는거니까요........

  • 감정 표현이 서툰 사람들은 자신의 판단을 부끄럽게 여기기도 하면 신체적으로는 뇌의 편도체 활성화나 전두엽 연결성의 약화로 인해 감정을 느끼는 강도가 낮거나 감정을 표현하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 성격이기이전에 심리적인 상담도 받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정 표현이 서툰 사람은 성격일 수도 있고 성향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어렸을 때 가정생활에서 그렇게 보고 자라서 배운 걸 수도 있고 심리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 둘 다 염두에 두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두 가지 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애정이나 관심같은 것을 많이 받고 자라지 못한 사람은 그런 표현에 서툽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 자신을 가두게 되고 그게 성격이 되어서도 나타나는 거죠 그런데 노력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최대한 그 사람을 마음 편하게 해 주셔야 돼요

  • 작성자님이 말씀한 두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단순히 감정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어떠한 사건이나 계기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일부러 감정을 드러내는 연습을 해보시고 혼자 힘으로 정 힘드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정 표현이 어려운 것은 성격적 특성일수도 심리적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일상에 불편이 크지 않다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스트레스나 관계 어려움이 크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권장합니다.

    감정을 인식하고 조금씩 표현하는 연습이 심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감정 표현이 서툰 것은 단순한 성격 특성일 수도 있지만 심리적 문제나 성장 환경 문화적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만약 이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상담 등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