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감정이 삐뚤어진게 질투라 전 생각해요
아이들끼리 장난감 가지고 싸울때도 크기때문에 싸우잖아요
저 애가 가진 인형이 더 크고
내가 가진건 작은 인형이네?이렇게 느끼면 부럽고
갖고싶다 생각을 해요
근데 거기서 집착을 하면 질투를 하게 되는거죠
부러웅은 겉으로 표현도 하고 되게 친근감있는 감정이라 생각해요
같은 꿈을 가진 사람중 동경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 사람이 성장할수록 부럽고. 동경하는 사람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려는 에너지를 얻어요
그러면서 생각도 마음도 커지고 말이죠
하지만 질투는 비뚤어지게 만들죠
판단력을 흐리게도 만들고요
부러움은 해결책을 주기도 해요
같은 간식을 5명의 친구들과 함께 받았는데
다른 친구 한명의 과자가 부숴져 더 맛있는 과자를 받았다 그런 상황이 생길때
부러움은 나도 저 과자 먹고싶다
낼 사야지 이런 생각을 주지만
질투는 뺏고싶어지게 만들죠
그 차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