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는 다량의 염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라면 섭취로 인해 체내의 염분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체내의 염분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에 의해 세포 내로 수분이 유입되고 이로 인해 세포의 부피가 커지고
얼굴이 붓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트륨 함량이 적은 라면을 선택 하시고
라면을 먹은 후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체내의 염분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우유를 함께 먹으면 우유내부의 칼슘과 칼륨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주기 때문에 얼굴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