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그모양이면 참 하루하루 버티기가 고단하시겠구만요 그럴때는 일단 본인 마음부터 다스리는게 우선인데 정 못참겠으면 증거라도 몰래 모아두셨다가 나중에 정식으로 문제를 삼는게 어떨까싶소 그런사람들은 지가 잘난줄알고 함부로 뱉는거라 고치기가 쉽지않으니 엮이지않는게 상책이긴합니다요.
회사는 직원들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좋은 분위기에 회사 발전에 기여하는데 말 끝마다 욕하는 것은 기본적인 존중 부족으로 스트레스 받는다면 명확하게 욕하지 말라고 말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게 어려운 입장이라면 그 어떤 감정도 드러내지 말고 오직 업무 얘기만 집중하고 그외 대화는 전부 매우 짧은 답변으로 회피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월급 주는 입장도 아니면서 고용주 흉내 내는 건 선 넘은 행동으로 업무 지시만 따르고 사적인 간섭은 완전 개무시 하는게 맞습니다. 앞으로 더 심해지는 상황 대비해 녹음으로 기록 남겨 놓고 인사팀이나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 예상 하고 있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