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예금 만시될 시 가지고 있는 돈을 불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해당 없음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금융상품투자 설계

적금이랑 예금통장이 두개가 올해 만기되는데요 총56,300,000되는데 돈을 더 불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가요? 돈관리를 못해서 알려주세요 ㅠㅠ

케이뱅크만 사용중입니다

참고로 isa edf는 알지도 못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예금, 적금을 꾸준하게 해오셨다면 지금으로서는 예금, 적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기에 이를 고려하여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반드시 주식은 살 기회를 줄 것이기에 과거의 역사를 공부하시면서 몇년정도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장은 초보들이 돈을 조금 벌다가 잃기에 딱 좋은 장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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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ETF 같은 복잡한 투자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때는 나라에서 세금을 깎아주는 만능 통장인 ISA 계좌를 은행에서 개설한 뒤 가장 안전한 예금 상품부터 차근차근 담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월배당 ETF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투자할필요도 없습니다 스트레스받거든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로운 금융 상품이 낯설로 두렵다면 잘 모르는 고위험 주식이나 복잡한 펀드에 섣불리 돈을 밀어 넣기보다 현재 상태에서 안전성을 100% 지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우선 만기된 자금 중 5000만 원은 현재 이용 중이 케이뱅크의 가장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 상품에 곧바로 재예치하여 원금과 이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인터넷은행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금융기관별로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1인당 최고 5000만 원까지 국가가 보장하므로 이 금액만큼은 안전하게 묶어두는 것이 정석입니다. 보호 한도를 초과하는 나머지 630만 원은 언제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매일 높은 이자가 쌓이는 케이뱅크의 '플러스박스'같은 파킹통장에 넣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