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목소리 계속 맞장구 쳐주는 엄마들 (공공장소)

아니

자기자식 이쁜거는 알겠어요

그래도 여기가 자기집 안방은 아니잖아요 ??

특히 야외라면 모를까 ...

대중교통 (버스 , 지하철) 가는내내

~~

이건뭐고 저건뭐고 왜그렇고 왜안되고 왜되고 ...

옆에 타면 죽을맛이에요

한두번이지 가는내내 맞장구쳐서

애를 더더 부추기는 엄마 특히 할머니들 ...

저도 애키워봤지만

계속해서 들어주기 좀 힘드네요 ...

제 심리상태 안좋을때는 , 솔직히 애들목소리 너무 거슬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공감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데 제지하지 않는 부모님들은

    예절을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자기 집 안방도 아니고 아이들이 대체 뭘보고 배울지 모르겠네요.

    특히 대중교통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그러는 것은 정말 공공예의범절이 없는겁니다.

    질문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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