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짓굳은비버88
조용해질려 했는데 전쟁 다시지작인가요?
안녕하세요
하루 밤 사이에 많은일이 있었네요 휴전 연장했다가 다시또 시작된듯...
물가가 높아질듯 싶은데 무엇부터 사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엊그제 겨우 15일간 휴전협의가 되었는데 바로 다음날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하면서 다시 전쟁이 시작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전쟁의 최대악행은 이스라엘이 아닌가 싶고, 이에 이란은 다시 호르무즙해협에 대한 봉쇄에 들어간것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15일내 종전협의가 되지 않으면 다시 전쟁이 시작될수 있다는 불안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가의 경우 가장먼저 반응하는게 기름가격이기에 이를 원재료로하는 관련 상품들이 순차적으로 오를수 있습니다.사실 어떠한 제품을 먼저사야 하는지는 크게 의미가 없는게 가장 먼저 반응하는 주유비, 대중교통요금, 물류비인데 이를 사재기 할수 있지도 않고 이런 기초비용이 증가하면 관련한 상품 전부가 연쇄적으로 오르기에 사실상 품목자체를 지정할수도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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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중동전쟁의 변동성이 매우 심하다 볼 수 있습니다.
현재 2주 정도 휴전에는 협상을 하였으나 미국의 경우 군사등은 아직 주둔을 하고 있고 협상이 깨지게 되면 언제든지
다시 폭격을 가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여 집니다. 따라서 국제유가와 환율이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에 뭔가를 결정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좀 더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 재개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비해서 자동차 연료를 미리 채우고 에너지 가격 인상에 따른 공공요금 부담 증가를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쌀, 밀가루, 식용유처럼 유통기한이 길고 가격 변동이 민감한 기초 식재료와 통조림 등 가공식품을 평소보다 여유있게 확보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원료 수급 차질로 인한 품귀현상이나 가격 인상을 고려하여 필수 상비약과 세제, 화장이 같은 소모성 생필품을 미리 구매해 두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무분별할 사재기보다는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달러나 금 같은 안전자산의 비중을 점검하며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는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가격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쌀, 라면, 파스타 같은 주식류,
통조림, 즉석식품 (보관 쉬운 것),식용유, 설탕, 밀가루,특히 곡물 + 식용유는 국제 정세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많이 사재기보다 2~3주 버틸 수 있는 생활 안정 + 가격 민감 품목만 선별 구매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것이 먹거리입니다. 유통기한이 넉넉하고 활용도가 높은 것부터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쌀과, 잡곡, 식용류, 통조림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