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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머리 감으면 머리카락 빠지나요?
오래전부터 머리 감을 때 비누를 사용하는데, 비누로 머리 감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나요? 만약 그렀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누로 머리 감는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건 아니에요. 다만 두피 건강에는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어요. 비누는 알칼리성이라 두피와 모발이 원래 유지하는 약산성 환경을 깨뜨리거든요. 그래서 머릿결이 뻣뻣해지고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기기 쉬워요. 게다가 비누 성분이 물속 미네랄과 만나 찌꺼기로 남으면 머리가 떡지고 윤기가 사라지기도 해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두피가 건조하고 자극받아 약해진 탓일 수는 있어요. 하지만 비누 자체가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래도 두피 건강을 생각하면 약산성으로 나온 샴푸를 쓰는 게 나아요. 꿉 비누를 쓰고 싶으시다면 마지막에 식초물이나 구연산물로 한 번 헹괰 알칼리를 중화해 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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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직접적으로 머리카락을 빠지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 자체에 좋지 않은건 맞습니다.
샴푸용이 아닌 일반 비누는 알칼리성입니다.
반대로 우리 두피와 모발은 약산성입니다.
그래서 비누로 감으면 머리카락이 퍼석해지고 끝이 갈라지는 등 악영향을 줍니다.
지속적으로 감으면 머리카락이 약해져 잘 끊어질수 있는데 이게 탈모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비누로 머리를 감게되면 모발과 두피에 필요한 기름기까지 다 제거가 되어서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지고 장기적으로 비누로 머리를 감았을때 탈모나 머리카락이 부서지듯이 빠질수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머리를 감을때는 샴푸로 감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일반 비누를 사용한다면 장기간으로 봤을때는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겠습니다.
비누는 세정력이 강하고 알칼리성이라 두피와 모발의 유분을 과도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뻣뻣해지고 엉키기 쉬우며 두피가 건조해지거나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머리카락이 끊어지거나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샴푸바 린스바 트리트먼트바 이런제품들이 나오기때문에 두피와 모발에 맞게 만들어진 세정 제품으로 일반 액체 샴푸와 비슷한 성분을 고체형태로 만든경우가 많습니다.
일반비누보다는 샴푸바나 린스바를 사용한다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누로 머리를 한두 번 감는다고 바로 머리가 빠지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비누는 원래 몸이나 손 씻으라고 만든 거라 머리에는 잘 안 맞긴 해요ㅠㅠ 비누는 머리카락을 뻣뻣하게 만들고, 두피를 너무 건조하게 해서 자극을 줄 수 있거든요:( 그러면 머리카락이 쉽게 끊어지거나 원래 빠질 머리가 더 잘 빠져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는 비누보다 샴푸로 감는 게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비누로 머리를 감는 것이 탈모의 원인은 아니지만, 비누를 머리 감을 때 장기간 사용할 경우 건조함이나 엉킴, 끊어짐 때문에 모발 상태가 더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산성 샴푸나 전용 샴푸바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