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동생이 몸이 안좋다하니 많이 걱정도되고 속상하실것 같은데요.
"팔자가 꼬이다"는 일반적으로 인생이나 운명이 엉망진창이 되거나 매우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됨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자신의 행동이나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불행이나 어려움을 겪게 될 때 사용되는 말로 함부로 지금 남동생분의 처한사항을 제3자가 팔자가꼬였다 안꼬였다 이야기 하는것자체가 남동생분에게 실례가 되는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남동생분이 회복을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