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면서 진상 고민이 있어요.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요, 특히 술집 근처 상권에서 하면 진상이 많더라고요. 진상이 온다면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소리 지르고 욕하고 그런걸 아무래도 한 귀로 듣고 흘릴 수 없는 것이다보니...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 분리하기: 진상 손님의 폭언과 고성은 개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이나 직책에 화풀이하는 것일 뿐입니다. 내 잘못이 아니니 '한 귀로 듣고 흘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단호한 매뉴얼 대응: 술 취한 대화는 길어질수록 불리합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욕설을 할 때는 "영업 방해 및 모욕죄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라고 차분하고 단호하게 경고한 뒤, 심할 경우 즉시 경찰(112)이나 경영주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시간보다 안전이 우선: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리기보다, 감정을 소모하지 않는 나만의 방어기제를 만들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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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도 흉흉한 일이 벌어지기가 좋아서요ㅠㅠ

    멘탈이 약하시면 다른 곳으로 알아보시면 안되려나요..

    그 정도 진상이면 112에.. 전화하셔야할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