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어려운 질문을 주셨습니다 아는 사람이라면 집을 사든지 팔든지 하겠죠 인간이기 때문에 내일 모레 일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정부가 바뀌고 100일정도 됐는데 그간의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기조 일면을 좀 보았습니다 부동산 쪽에서 움직이는 자금들을 다른 경제 부분으로 옮기려고 하는 것이 보이죠 즉 주택 경기가 투기가 아니더라도 활발히 움직이는 것은 정부에서 원하는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동산 거래시장이 축소되면 급한 매도 물건이 더 나올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결국은 하락할 것입니다. 특히 가수요가 많이 있었던 재개발 재건축 등에도 치명적 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하락은 건설사, 은행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급격한 하락은 또한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로 하락하는 형태, 이슬에 바지 젖는 형태로 하락 경기가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특별한 부가 가치가 기대되는 입지가 아니면 접근을 신중히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