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두사직을 계속 반려?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까지 수도 없이 구두사직요청 했었습니다.
그 때마다 계속 거부를 하더라고요.
제가 벤츠도 아니고 수 많은 똥차인데
왜 자꾸 사직의사를 반려를 시키는 지 그게
궁금합니다.
사장님의 말씀으로는
뭐 일도 제일 열심히하고
다른데가서는 뭐 이용만 당할까봐
그게 염려되서 그렇다는데
이건 좀 핑계 갇고요.
진짜 진심은 무엇일까요?
솔직히 일잘러는 죽어도 아니고
외골수인데다가 말도 드럽게 안듣고
사고만 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는
그냥 똥차직원인데 말 입니다.
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는게 제 지론이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두사직을 수차례 거부한다고하면 정말로 사직서를 문서로 제출하셔야합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는 사람을 채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사직을 말리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대부분의 핑계가 솔직하지 못하고 너없으면 일을 할 사람이 없다 너만한 사람이 없다는 둥 개인적인 호소를 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나를 평가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 같이 공동생활을 하는 경우 다른 사람들 공통적인 평가가 나에대한 정확한 평가이며 사장님은 나름 질문자님을 인정하기 때문에 구두사직을 반려하는 것입니다. 똥차가 나가줘여 벤츠가 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을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으며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오래 같이 일해온 직원이 그나마 감정적으로 편하기 때문에 나가지 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꼭 사직해야할 이유가 있다면 정식 사직서 제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께서 그래도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시니 놓치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떤 부분이 사직에 이유이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를 필요로 하시는 곳에 있으신 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