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경기 결과 때문에 같은 성씨 사람들과도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과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일로 인해, 같은 홍씨 성을 가진 사람들까지 만나지 않거나 상종하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독 개인의 경기 결과와 특정 성씨 전체를 동일하게 보는 것이 적절한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이유로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나 관계까지 달라지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지도 궁금합니다.

축구 감독의 성적과 개인적인 인간관계는 별개의 문제로 보는 것이 맞는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전혀 상관없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축구 감독의 경기 결과는 그 감독 개인의 커리어이자 스포츠 영역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홍씨 성을 가진 분들이 계시는데, 감독 한 명의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그분들 전체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관계를 끊는 것은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능력이나 과오는 오직 그 사람 개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맞습니다. 편하게 인간관계를 유지하셔도 됩니다.

    채택된 답변
  • 홍명보 감독이 싫으시더라도 같은 성씨 사람들은 죄가 없어요.

    개인의 문제를 불특정 다수에게 죄를 묻지 마세요.

    당연히 개인적인 인간관계와 축구 감독의 성적은 별개로 바라봐야죠.

  • 홍명보 개인의 문제입니다 성씨가 같다고 해서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홍명보 본인이 어떠한 상황인지에 대한 인지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ㅜ안탑깝네요. 비슷한 직장상사들이 많았는데 그들은 자기가 모든 성과를 가져야 하기 때믄에 다른사람들로 인해 좋은평가르류받는 것을 싫어하지요. 홍명보도 같은 부류인것 같아요. 책임은 지지않고 뻔히 좋은길이 있음에도 이상하뉴논리로 그 기길으루어렵게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