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져서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진짜진짜 좋아했어서
4개월도 안만낫지만
개염병떨면서 만났어요;; (22, 24) 입니다.. 오빠엿어요
근데 점점 서로한테 노력도 안하고..
저도 그렇고 걔도 초반이랑 달라진게 눈에띄게 보였어요
특히 지연락하고싶을 때 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화내기도 지치고.. 에휴
너무 좋아하는데 정병걸리는거 같아서
그냥 제가 이별 통보하고 답장 보는것도 무서워서 알림도 껐어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초반에 남자친구가 저보다 더 만ㅇㅅ이 좋아하는게 보였는데 에휴ㅜㅠㅠ 점점 노력안하는게 보여요..
저도 뭐할말은 없어요.. 다음연애때는 이러지 말아야지 생각만드네요..
전전남친은 ㅂㄹ안좋아했어서 답장 못보거나 이러진 않앗는데 하ㅜㅠㅠ
그냥 반응보는게 너무 무섭고.. 읽지도 않았을거 같고 그냥 못보겠어요
근데 동시에 보고싶은데 제가상처받을까봐 참고있어요..
너무 힘들어요.. 하루종일 울고있어요
사실 사귈때부터 얘는 아니라는거 알고있었고 전남친도 계속 서로 많이 안맞는다고 자주 말했어요.. 근데 서로 좋아서 그냥만나서 개염병떨다가 에휴ㅜㅠㅠ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