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커피 추출 방법 가운데 항산화제(폴리페놀 등)을 제일 많이 얻는 방법이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17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디카페인 원두커피를 갈아먹고 있습니다.
원래 필터에 물을 따라 걸러먹다 원두찌꺼기에 항산화물질이 많이 남아 버려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두가루를 곱게 갈아 컵에 넣고 100°C 물을 부어 잎차처럼 우려먹고 있습니다(맛은 좋습니다).
알고보니 이런 방식과 비슷한 터키 커피, 카우보이 커피, 프렌치 프레스 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유효성분 추출에 퍼콜레이터가 제일 좋다는(맛은 없을 수 있지만) 말이 있어 약간 혼란이 옵니다.
제일 항산화물질을 많이 뽑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저처럼 가루를 잘게 갈아 100°C 물로 2번 우려내는(1번째 우린건 꺼내먹고 2번째 물을 담가 놓는 식으로 2번 우립니다) 방식은 폴리페놀 추출에 효율이 있을까요? 있다면 얼마나 효율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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