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안내야 할까요??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안내야 할까요?
저는 결혼식때 코로나가 터져서 지인들을 거의 불를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친한 동네 친구들은 다 개인 계좌로 줬지만 그냥 그런 친구들한테는 알리긴 했지만
코로나 특수상황이라 그런지 준사람도 있고 안준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준 사람중에 한명이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환한노린재233입니다.
아무리 코로나 상황이라도 참석은 못하지만 축의금은 하는 추세였는데 안했다면 굳이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도 상부상조 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본인결혼식에 오지 않고 축의금도 안낸 그저 그런친구라면,
저라면 축의금 안내고 안갈거 같습니다.
본인 결혼식에 연락한거처럼 그 친구도 결혼식 연락한거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안 준 사람 한 명 중 결혼 한다고 연락이 왔다면 축하메세지만 전달하시고, 축의금은 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굳이 본인 결혼식에 오지도 않았고, 축의금도 주지 않았는데 굳이 참석 할 이유도, 축의금을 내야 할 이유도 없으니깐요,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축의금은서로주고받는것입니다 먼저결혼을했는대받지못했다면당연히안해도됨니다 거래처또는친인척이라면모르지만그낭아는친구라면축의금안해도된다고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분좋은날입니다.
축의금은 상부상조하는 개념으로 질문자님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주지 않은 친구라면 굳이 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마음이 쓰인다면 최소한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