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남기더라도 유기는 절대 해서는 안되죠..범죄행위입니다
강아지한테는 주인이 전부인데 갑자기 낯선곳에 버려지면은
얼마나 무섭고 불안하겠습니까 ㅜ
근데 이제 유기동물은 보호소로 가더라도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가 쉽지않고 결국 안락사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메모를 남긴다고 해도 그 강아지가 좋은 주인을 만날 확률은 정말 낮구요
동물보호법상 유기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위법행위이기도 하죠
만약 키우기 힘든 상황이라면 주변 지인에게 입양을 보내거나
동물보호단체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아요
요즘은 반려동물 입양 커뮤니티도 많이 있어서 책임감있는 새주인을 찾을수도 있답니다
강아지는 한번 맺은 인연에 평생 충실한 친구니까 마지막까지 책임지는게 맞는거구요
그리고 입양전에는 내가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민해봐야 한답니다
메모 한장으로는 그 아이의 불안한 미래를 보장할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