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주 4.5일제 공약이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언급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책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주 4.5일제 도입을 주요 노동정책 가운데 하나로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공약에 대한 언론 보도나 사회적 논의가 초기보다 많이 줄어든 것처럼 느껴집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단순히 공약이 폐기된 것인지 여부가 아니라,

1. 현재 주 4.5일제 공약이 정부의 정책 과제로 계속 추진되고 있는지,

2. 추진되고 있다면 법률 개정, 시범사업, 노사 협의 등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3. 초기보다 언급이 줄어든 데에는 경제 상황이나 다른 국정 현안, 노사 간 의견 차이 등 어떤 정책적 요인이 있는지,

4. 향후 실제 제도화까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혹시 최근 정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기준으로 볼 때, 주 4.5일제 공약이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정책을 잘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궁금해서 질문드리는 것이니,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는 법으로 강제하기보다 인센티브를 통해 자발적 확산을 유도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고용노동부의 「워라밸+4.5 프로젝트」가 시행 중이며, 참여 기업은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실노동시간을 단축하는 모델을 운영합니다. 경기도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민간기업 대상 시범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2024년 7월 제주도에서

    최초로 시작하였고

    경남에서도 26년 1월 26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공약은 공약일뿐 신뢰하지 말자.

    일부 대기업 제외하고 회사 경영 어렵습니다.

    전 사업장에 적용은 시기 상조..

    2032년쯤되면 대기업에 적용 가능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