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아웃라이어, 크라우드젠 같은데서 실제로 달러를 받는게 어느정도 수준이고 적응기간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나름 영어도 좀 하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온보딩이 쉽지 않군요.
얼마나 일을 받을지 모르는 상태로 온보딩 시간 쓰고 가이드라인을 다 숙지하는게 소모적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겨우 18달러 벌었네요ㅠㅠ
크라우드젠, 데이터어노테이션등 비슷한게 계속 보이던데... 왜 붙은건지 왜 떨어건지 알 수도 없구요.
실제로 해보신 분 의견 구합니다.
제가 적응의 문제인지
그들의 사업구조가 구조상 노동력 착취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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