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추축국으로 침략 전쟁에 일으켰으나 그리스, 북아프리카, 발칸 등에서 독일이 나서서 정래할 정도로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독일군은 이탈리아를 뒤치닥꺼리를 하느라 전쟁 지연과 낭비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탈리아는 산업, 교육, 군사조직 측면서 독일 보다 뒤쳐졌고, 낡은 전차, 장비, 부족한 석유, 전술면에서 약했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동부 전선 지중해 전역에서 독일과 함께 어느정도 싸웠으며, 완전히 없어도 되었던 나라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