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자기 하고싶은 일만 해요

회사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저랑 9살차이나는 오빤데

좀 친하거든요..제가 경력은 더 많고 오래 일했어요 근데 일만하면 자꾸 자기가 하고싶은 것만 하려고 하고 일이 쌓여있으면

쉬운 일만 하려하네요ㅠ 이걸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에요…괜히 말했다가 사이가 어색해지는 건 아닐까 모르겠네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하는 게 맞습니다..

     대신 사람을 직접 비난하기보다 “업무가 한쪽으로 몰리는 것 같다” “앞으로는 일의 양이나 난이도를 같이 나눴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습니다. 

    괜히 참고 넘기면 나중에는 그게 당연한 역할처럼 굳어질 수 있습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더 부드럽게 하지만 기준은 분명하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