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무슨청 정말 몸에 좋은걸까요???

대추청, 레몬청 등등 무수한 청이 있는데요 이런 청을 먹다보면 하나같이 다 달더라구요

설탕으로 절여서 그런가봐

정작 재료의 효과보다는 당으로 인해 건강이 더 안좋아질것 같은데. 청 정말 몸에 좋은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은 원재료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지만, 건강에 특별히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추청이나 레몬청은 설탕을 만힝 넣기 때문에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설탕에 절인다고 원재료의 영양 성분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생과일을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하기 쉽고 당류 섭취량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청보다는 생과일을 먹는 것이 좋으며, 청은 물에 조금만 타서 가끔 즐기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섭취량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청은 건강식품이라기보다 설탕을 활용한 가공식품에 가깝습니다. 원재료가 몸에 좋다고 해서 설탕에 절인 청까지 건강에 좋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맞아요. 과다 섭취는 무엇이든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달달한 것은 적당히 먹는 게 어려워요.

    과일청은 영양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반면 설탕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혈당 상승과 체중 증가에도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들었어요. 건강식품으로 믿고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오히려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적은 양을 물에 희석하고, 특히 당뇨 질환을 앓는 분들이나 위장 질환이 있다면 섭취량을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제일 무서운 게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눈에 안 보이는 부분이라 더더욱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아요.

  • 이런거 요리할때 쓰지 않나요? 그냥 물에 타서 마시지는 않으시겠죠 직접 만든것이 아니면 요리할때 단맛내는 정도 이상은 당연히 안좋습니다 가공되서 돈주고 사는건 어떤광고를 하든 원재료100%가 아니면 가공된 단맛을 집어넣고 맛있는걸 목적으로 합니다 유투브에서 건강전문가들이 하는 레시피 정도가 아니면 안좋습니다 꿀을 예로들면 꿀도 천연100%의 꿀이 아니면 설탕물입니다 무슨 차이냐면 우리몸에서 소화를 시키고 소비가 되냐의 문제입니다 가공된 당분은 우리 몸의 dna에 해독맵이 없습니다 그래서 간이 과로를 해야하고 그래도 제때 해독을 못해 저장이 됩니다 소비가 안되는데 또 먹는거지요 꿀은 달지만 소비가 되고 설탕물로 만든 가짜꿀은 소비가 어려우니 저장이 되서 지방간과 당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점점 살이 찌기 쉬운체질이 됩니다 검게변한 숙성된 바나나는 당이 높지만 몇시간 지나면 내려갑니다 하지만 바나나우유의 액상과당은 간에 저장되서 많이 오르든 적게 오르든 오랫동안 몸에 남게되서 해롭습니다 그러니 대추청이든 레몬청이든 실물대추를 쓰던가 레몬즙으로 먹는게 좋습니다 저도 그랬었지만 안아프면 괜찮은줄 아는게 문제입니다 간이 미친듯이 일해서 안아픈거고 서서히 해독능력이 떨어져야 되는데 계속 과로를 하면 간도 빨리 노화가 와서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아프게 되고 그때는 이유를 모릅니다

  • 수제 청은 원재료의 비타민이나 유기산 등 유익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제작 시 원물과 설탕을 1:1 비율 수준으로 다량 사용하므로 과도한 당분섭취 위험이 매우 큽니다 아무리 대추나 레몬 같은 건강한 재료라 하더라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열량이 높아 오히려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을 드실 때는 건강식품이라기보다는 당류가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로 생각하시고 하루 1~2잔 이내로 조절하여 가끔씩 즐기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레몬청 하나 먹는 부분을 건강과 연과지으면 밥도 먹으면 안되죠. 밥도 당인데 말이죠.

    설탕과 꿀의 차이는 영양성분이 들어있냐 없냐의 차이에요.

    그냥당이죠. 그래서 당을 관리해야하는 당뇨환자에게는 둘다 해로울 수 있죠.

    기호식품이든 주식이든 적절히 조절해서 먹으면 됩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재료의 유효 성분은 얻을 수 있지만, 건강식품이라기보다는 설탕 시럽/기호식품에 가깝다"고 보셔야 합니다.

    부패를 막고 삼투압으로 즙을 짜내기 위해 대부분의 과일청은 원재료와 설탕을 1:1(50:50) 비율로 만듭니다.

     청 23스푼을 타서 한 잔 마실 때 섭취하는 설탕의 양은 약 20-30g 안팎으로, 일반 탄산음료 한 캔에 맞먹는 당분을 단번에 마시게 됩니다.

    레몬의 구연산/비타민C, 생강의 진저롤, 대추의 사포닌 등 원재료의 항산화 성분 및 향미는 얻지만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인슐린 분비 촉진), 중성지방 합성, 체중 증가 위험이 있습니다 

    보약이나 영양제가 아닌 '기호식품'으로 접근: 건강을 위해 매일 물처럼 마시기보다는, 탄산음료나 액상과당 음료를 대체하는 달콤한 디저트 차 개념으로 가끔 드시는 것이 맞습니다.

      청을 탈 때 국물(시럽)은 1스푼 정도로 줄이고 절여진 과육이나 건더기를 함께 섭취해야 유효 성분과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최근 많이 나오는 알룰로스나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담근 저당 청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맞아요.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과하게 먹으면 안 좋아요.

    재료의 좋은 성분도 있지만 당분이 훨씬 많아요.

    가끔 적당히 타서 드시는 게 좋아요~

    조금이나마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