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편이 저장강박이 생긴거 같아요.어쩌면 좋지요.

어느날부터 물건을 버리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해요 아깝다고?...

이거 안쓰지 버릴까? 하면 일단 놔둬봐 라고 하고...

물론 진짜 못쓰는 고장난건 ? 버려야 하는거는 버리지만요ㅠ

이런 강박이 왜 오는것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을 비웟을때 정리 쫙 해 버리면 괜찮아지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혹시 남편 분이 물건에 애착이 있어 그런 게 아니고 버리기 아까워서 그렇다면 아내 분이 버려야 할

    품목 리스트 작성해서 얼마 동안 사용 안 했는지 앞으로 사용 가능한지 체크 해서 남편 분 드리고

    상의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도리깨입니다.

    비웠을때 물건을 비우면 오히려 화를 낼 가능성이있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루에 한개씩만 버리기 운동을 해보시면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